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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일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9편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1991년부터 2020년까지 주로 CBS광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밀양집단 성폭행 사건 인권은 없었다」, 「교원공제회 호텔 매입과정 세금탈루 의혹」, 「전남 신안 바닷모래 120억원 상당 불법 유통 사건」, 「아남프라자 아파트 사회지도층에 93세대 특혜분양사건 추적보도」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CBS광주, CBS울산 · 1991~2007년 · 5편

2번 인물 남도일보 · 2018~2020년 · 4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1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