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1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강원도민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소양강댐 준공 50주년 빛과 그림자」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