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비계덩어리 삼겹살’ 눈속임 종지부-고기와 지방 비중 법제화 끌어내」, 「어깨탈구 병역비리 수사 단독 보도 및 연속 기획」, 「‘한국, 소통합시다’ 기획시리즈 보도」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