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김해정

이달의 기자상 수상 1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1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KBS광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요양병원 검은 돈벌이] 암 환자 페이백」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다시 쓰는 부마항쟁 보고서 1&2」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KBS광주 · 2011~2023년 · 8편

2번 인물 국제신문 · 2018~2019년 · 3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3번 인물 한겨레신문 · 2025~2025년 · 1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