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9편 · 출품 2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2편을 출품해 9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5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2216편 추적보고서」, 「전세사기 ‘빌라왕’(악성임대인) 배후 규명 및 추적」, 「죽음 부른 통증 주사」, 「故 장자연 친필 문건 단독 입수 및 속보, 기획보도」, 「미쇠고기 도축장 특별점검 축소 발표 및 부실점검 실태 고발」, 「신약 임상시험의 숨겨진 진실」, 「탐사기획 ‘주민등록에서 사라진 사람들’」, 「탐사보도 '정부 싱크탱크 대해부'」, 「참여정부 핵심공약 177개 추진 상황 평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