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연합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댓글 공작’ 리박스쿨 잠입」, 「생활고 시달린 세모녀 집세·공과금 남기고 동반자살」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생활고 시달리 세모녀 동반자살」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