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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4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시사IN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김건희·윤석열-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 통화 육성 및 문자 메시지 공개 등 명태균 게이트」, 「현직 검사의 강원랜드 수사 외압 폭로」, 「삼성 장충기 문자 메시지 단독 입수」, 「나는 삼성과 공범이었다”, “삼성은 다급했었다”, “삼성의 꼬리자르기 시나리오」, 「노대통령 사돈 민경찬씨 단독 인터뷰」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시사저널 · 2004~2006년 · 2편

2번 인물 시사IN · 2007~2025년 · 11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김건희·윤석열-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 통화 육성 및 문자 메시지 공개 등 명태균 게이트
수상 제414회2025.2 취재보도1부문 시사IN
김건희·윤석열-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 통화 육성 및 문자 메시지 공개 등 명태균 게이트 (2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7회2025 취재보도부문 시사IN
현직 검사의 강원랜드 수사 외압 폭로
수상 제330회2018.2 취재보도부문 시사IN
삼성 장충기 문자 메시지 단독 입수
수상 제324회2017.8 취재보도1부문 시사IN
삼성 장충기 문자 메시지 단독 입수
한국기자상 후보 제49회2017 취재보도부문 시사IN
’MB프로젝트-다스는 누구 겁니까?’ 다스·이명박 정부 청와대 내부 문건 단독 입수 및 실소유주 의혹
한국기자상 후보 제49회2017 취재보도부문 시사IN
박근혜 5촌의 ‘화려한 사기 행각’
후보 제276회2013.8 취재보도1 부문 시사IN
이시형 전세금 수억원 청와대 직원들이 송금
후보 제267회2012.11 취재보도부문 시사IN
MB 아들, 내곡동에 50억대 집 샀다
후보 제254회2011.10 취재보도부문 시사IN
나는 삼성과 공범이었다”, “삼성은 다급했었다”, “삼성의 꼬리자르기 시나리오
수상 제207회2007.11 특별상 시사IN
나는 삼성과 공범이었다”, “삼성은 다급했었다”, “삼성의 꼬리자르기 시나리오
한국기자상 후보 제39회2007 특별상 시사IN

3번 인물 MBC · 2018~2018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