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시사IN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김건희·윤석열-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 통화 육성 및 문자 메시지 공개 등 명태균 게이트」, 「쏘카 비협조 초등생 성폭행 사건」, 「현직 검사의 강원랜드 수사 외압 폭로」, 「삼성 장충기 문자 메시지 단독 입수」, 「우리가 만드는 기적 4만 7000원」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