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4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시사IN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김건희·윤석열-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 통화 육성 및 문자 메시지 공개 등 명태균 게이트」, 「화물차를 쉬게 하라」, 「우리가 만드는 기적 4만 7000원」 입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