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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26회 · 2026년 2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6-03

마지막 다이빙-조세이 탄광 유골 수습 잠수사들의 이야기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월27일 국가가 비운 자리 그의 마지막 다이빙(<시사IN>제964호 커버스토리 발행)
2 2월28일 오전10시 마지막 다이빙-조세이 탄광 유골 수습 잠수사들의 이야기(시사IN유튜브 다큐멘터리 공개)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V),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월27일 국가가 비운 자리 그의 마지막 다이빙(<시사IN>제964호 커버스토리 발행) 2 2월28일 오전10시 마지막 다이빙-조세이 탄광 유골 수습 잠수사들의 이야기(시사IN유튜브 다큐멘터리 공개)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2024년 11월 말, 〈시사IN〉과 기사 교류 협약을 맺은 일본 독립언론 〈슈칸 긴요비(주간 금요일)〉가 원고를 하나 보내왔습니다.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도코나미 해안에 ‘조세이 탄광’이라는 해저 탄광이 있었고, 일제강점기 그곳에서 숱한 조선인 노동자들이 강제 노동에 시달렸다는 것, 여러 차례 수몰사고 위험 신호에도 아무 조치가 없다가, 결국 1942년 바닷속 갱도가 무너져 조선인 136명을 포함해 노동자 183명이 영영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는 슬픈 이야기를 해당 원고를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더 놀라운 건, 다음날 몇몇 단신으로 보도됐을 뿐 묻혀 있던 이 사고를, 일본 내 시민단체 ‘조세이 탄광 수몰사고를 역사에 새기는 모임(새기는 모임)’이 발굴해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수십 년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펼쳐왔고, 최근에는 유골 수습을 위한 잠수 조사에까지 나섰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지난해 1월 조세이 탄광을 다룬 〈슈칸 긴요비〉 기사를 번역해 게재했습니다. 지난해 8월12일 새기는 모임이 방한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을 때도 기사를 썼습니다. 응원하는 마음이었지만, 해저 탄광에 잠수해 들어가서 유골을 찾는다는 계획이 조금은 무모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8월25~26일, 자원봉사로 잠수 조사에 나선 한국인 잠수사 김경수·김수은씨가 거짓말처럼 대퇴골 등 뼈 3점과 두개골을 수습했습니다. 저희는 지난해 11월3일 방한한 새기는 모임 관계자들을 인터뷰했습니다. 올해 1월13일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조세이 탄광 희생자 유골 DNA 감정에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월 초, 핀란드·인도네시아·태국·대만의 잠수사들이 자원봉사로 대대적인 잠수 조사에 나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건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역사의 현장을 지면 기사와 유튜브 다큐멘터리로 기록하기 위해 펜기자 1명과 PD 1명이 2월4일부터 2월10일까지 6박7일 출장을 떠났습니다. 2월5일, 이 잠수 조사를 처음 하겠다고 나선 일본인 수중탐험가 이사지 요시타카 씨를 인터뷰하고, 해외 잠수사들의 공동 기자회견을 취재했습니다. 2월6일에는 잠수 조사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유골이 나오기를 기다리던, 아버지가 조세이 탄광에서 일하다 사고 직전 그만두었다는 재일조선인 2세 서정길씨, 아버지가 또 다른 강제노동 현장에 있었다는 재일조선인 2세 박경남씨, 현장을 찾은 일본인 시민, 오키나와 출신 희생자 유족의 DNA 감정을 돕는 활동가를 인터뷰했습니다. 약 4시간 잠수 조사 끝에 또 다른 두개골이 나왔습니다. 한국인 유족 12명과 일본인 유족 2명이 흰색 장갑을 끼고 두개골을 쓰다듬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2월7일, 조세이 탄광 희생자 84주기 추모집회가 열리던 추모광장에서 뭔가 잘못됐음을 알았습니다. 자원봉사로 잠수 조사에 참여한 다국적 잠수사 중 한 명, 대만 잠수사 웨이 수 씨(닉네임 ‘빅터’)가 조사 도중 경련을 일으켰고 그날 오후 2시 사망했습니다. 예정된 모든 잠수 조사는 중지되었습니다. 조기 철수를 해야 할지도 논의했지만, 고인에 대한 추모와 애도의 목소리를 함께 담는 것도 중요하다고 판단해 끝까지 취재했습니다. 2월8일 새기는 모임이 사고 경위를 설명하기 위해 연 기자회견에 참여해 ‘리브리더(재호흡기)의 문제는 아니었는지’ 등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것은 새기는 모임 탓도, 한국과 일본 유족의 탓도 아니다”라는 이사지 요시타카 씨의 말에 기자회견장은 울음바다가 됐습니다. 일본인 유족에게서는 “84년 전 사고가 없었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 것”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 일본 전역의 강제노동 문제를 20여년 취재한 일본인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새기는 모임에서 활동하는 재일조선인 3세 활동가, 유골 수습을 도운 지역 잠수사들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택시를 타는 동안에도 기사들에게 의견을 물었습니다. 그렇게 20여명을 직접 취재한 내용을 200자 원고지 95.9장(1만9460자, <시사IN> 기준 12페이지)의 커버스토리 기사와 22분짜리 다큐멘터리로 담아냈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조세이 탄광 희생자 유골 DNA 감정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DNA 감정을 하려면 유골을 인양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그 작업을 시민단체 새기는 모임이 민간 크라우드 펀딩으로 감당해왔습니다. 일본 정부는 새기는 모임이 잠수 조사 지원을 요청할 때마다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이번 대만 잠수사 사망사고로 일본 내에서는 ‘일본 정부가 그렇게 위험하다고 하지 않았느냐’, ‘죽은 사람 뼈를 가져오겠다고 산 사람을 죽이느냐’라는 악플도 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잠수사 사망 사고 하루 뒤 일본 총선에서 자민당이 압승했고,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조세이 탄광을 모르는 이들이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시사IN> 커버스토리와 유튜브 다큐멘터리는 빅터 씨의 마지막 다이빙이 무엇을 위한 것이었는지, 누가 어떻게 이어갈 수 있는지 치열하게 물었습니다. 단순히 일본 정부를 비판하는 걸 넘어서서, 역사를 기억으로 남긴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사실을 마주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함께 고민하고자 했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2월7일 대만 잠수사 사망 사고가 나기 불과 몇 시간 전 <시사IN> 취재진을 태운 택시기사는 “동네 사람들이 걱정해요. 저러다 또 사고 난다고”라고 말했고 기사에 이를 인용했습니다. 이 기사의 이름을 물었으나, 공개하길 원치 않아 익명으로 처리했습니다. 그 외에는 익명 취재원이 없으며, 취재 대상과의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고, 전혜원 기자와 최한솔 PD가 모든 현장을 함께 취재했습니다. 기타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해 6월 KBS 시사기획 창, 지난해 7월 MBC PD수첩에서 조세이 탄광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이번 2월6일 두개골 수습(KBS, SBS, YTN, JTBC, 채널A)과 2월7일 대만 잠수사 사망(SBS, JTBC)을 현장 리포트로 다루거나, 다큐멘터리로 다룬 매체(MBC ‘3.1절 특집 다큐 조세이 탄광 유골 발굴기’), 르포로 다룬 매체(주간조선)도 있습니다. 그러나 유골 수습 작업을 처음부터 함께해온 수중탐험가 이사지 요시타카 씨와 새기는 모임 활동가들, 이들을 응원하는 재일조선인과 일본인 시민, 지역 잠수사들까지 폭넓게 취재한 보도는 많지 않았습니다. 주요 일간지에서도 대체로 일본 매체를 인용해 짧게만 보도되었습니다. 한국의 매체로서 이 사고를 가장 자세히 전한 기사와 영상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질문을 적극적으로 한 편이었는데, 현장에서 만난 일본인 프리랜서 저널리스트가 ‘역시 한국 기자가 날카로운 질문을 해줘서 의미가 있었다’고 격려해주기도 했습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면 기사는 발행이 2월27일이어서 아직 온라인 전문 공개가 안 되었는데, 2월28일 공개한 유튜브 영상은 조회수가 현재 7100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댓글은 대체로 빅터 씨의 명복을 비는 한편, “몰랐던 과거를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볼게요” 같은 내용도 있었습니다. 양국 정상이 합의한 DNA 감정조차 아직 시기와 방식을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잠수 조사 지원에 대해 여전히 ‘안전성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고, 한국 정부도 ‘민간이 하는 것이라 예산 지원의 근거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그런 면에서 아직 상황은 엄혹합니다. 그럼에도 변화의 희망이 없지는 않습니다. 영상이 올라가고 기사가 나간 뒤인 3월4일 우원식 국회의장은 일본의 모리 에이스케 중의원 의장을 만나 조세이 탄광 유골 DNA 감정 합의를 언급하며 “과거사 문제는 양국이 기억하고 역사의 교훈으로 삼을 수 있는 만큼, 유골의 DNA 감정을 시작으로 양측이 계속 협력해주길 당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일본의 새기는 모임 관계자들에게서도 “고맙다” “한국 사람들에게도 공유했다” 같은 반응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새기는 모임은 잠수 조사 재개 여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숨진 대만 잠수사의 유족은 ‘안심·안전 확보를 철저히 한 뒤에 활동할 수 있다면, 이런 활동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니 부디 계속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고 합니다. 더 이상 일본 시민단체만의 몫으로 남겨두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기사 전문을 공개하면서 순차적으로 일본어와 영어, 대만어로도 번역 발행할 예정입니다. 조세이 탄광 희생자 유골 수습은 한국과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쟁 책임에 관한 인도적 문제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관심을 꺼뜨리지 않는 데 저희 기사와 영상이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긴 기사여도 괜찮을지 망설이기도 했지만, 다른 매체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주간지의 힘을 보여준 기사라는 내부 평가가 있었습니다. 또한 시사주간지에서 지면 기사뿐 아니라 유튜브 다큐멘터리도 함께 제작함으로써,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서 의미 있는 협업을 시도했다고도 자평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자협회 윤리강령을 준수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외부 지원 없이 자체 비용으로 간 출장입니다.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 재출품 해당사항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차 심사평

제426회 전체 총평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은 9개 부문에서 후보작 53편이 경쟁했다. 평소보다 출품작 수는 적었으나, 굵직한 보도가 많아 심사위원들을 고심케 했다. 특히 지역 언론의 약진이 도드라졌다. 이번 회 수상작 총 7편 중 3편이 지역 언론 보도였다. 여느 때처럼 경쟁이 치열했던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후보작 11편 중 CBS의 <약물 연쇄살인>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발생한 연쇄살인이라는 사건 자체만으로도 사회적 관심이 집중됐는데, CBS의 보도는 강북 지역에서 잇따라 터진 20대 남성 변사 사건이 단편적인 사건이 아닐 수 있다는 의문에서 출발해 경찰의 수사 방향을 조기에 바꾸는 계기가 됐다. CBS의 보도는 경찰과 유족 등을 다각도로 취재하고, 경찰 수사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보도 시점을 정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7편이 경쟁한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선 MBC경남의 <“1년이 364일?” 대통령도 분노한 공공기관 꼼수계약> 보도와 KBS부산의 <‘이착륙 경로’에 해상풍력…“모르고 허가”>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MBC경남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1년 단기 계약직을 채용하면서 퇴직금 지급 의무를 피하려 의도적으로 ‘1월1일을 제외한 364일 계약’을 체결해 온 실태를 보도한 데 이어 여타 공공기관들에서도 비슷한 일이 관행처럼 자행되고 있는 점을 지적해 대통령 메시지와 정부 차원의 전수조사까지 이끌어낸 수작이었다. 정부가 가덕도신공항 활주로 인근에 건립을 허가한 풍력발전기가 항공기 이착륙 경로와 겹친다는 내용을 다룬 KBS부산의 보도는 ‘부처 간 칸막이’ 탓에 행정기관이 미처 고려하지 못한 위험을 선제적으로 밝혀낸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보도 이후 국토교통부가 진상 파악에 나서면서 자칫 항공 안전을 크게 위협할 수 있었던 상황을 방지할 수 있게 됐다. 심사에서는 “지역 언론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보여준 보도”라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이 하나의 자산으로 자리 잡은 요즘, 3대 사정기관으로 불리는 검찰, 경찰, 국세청이 압수물로 보관 중이던 수십~수백억원대 코인을 잇달아 분실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인 JTBC의 <니모닉의 비밀: 3대 사정기관 코인 관리 실태 추적> 보도는 사정기관들의 부실 관리 실태를 지적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기술적, 구조적으로 어떤 부분이 취약점이었는지를 상세히 짚어 당국이 경각심을 갖게 만든 보도였다. 출품작 11편을 두고 심사위원들이 치열하게 논의했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계엄과 검열>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981년 신군부의 검열로 삭제된 자사 기사 원고 300여 건이라는 소재 자체만으로도 언론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이를 심층 인터뷰와 사진, 영상, 인터랙티브 콘텐츠, 미니다큐 등으로 다양하게 보도한 노력이 돋보였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SBS의 <2026년 예산 회의록 전수분석>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보도는 정국 혼란으로 예산 심의에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방대한 회의록을 꼼꼼히 분석해 ‘권력 감시’라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회 심의 시간의 제도적 한계를 지적하고 해외 사례를 통한 대안을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러한 노력은 결과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예산에 대한 정부의 문제 인식과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이끌어내는 성과로 이어졌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인 경인일보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보도는 지역 일꾼을 뽑는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의원의 ‘쌈짓돈’처럼 여겨져 온 특별조정교부금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 심사위원들 사이에선 “지역 정가에 경각심을 일깨운 보도”, “동료 기자들의 눈길을 끈 보도”라는 의견이 나왔다. 지역 취재보도부문 수상작들과 함께 다른 지역 언론과 기자들에게 취재 의욕을 고취하고, 새로운 취재 아이템 발굴을 도울 수 있는 보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6년 2월

제426회(2026년 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약물 연쇄살인
1-10 CBS 송선교·김수정·김지은·김태헌·박인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1년이 364일?” 대통령도 분노한 공공기관 꼼수계약
3-02 MBC경남 이선영·양동민·이민혁
이착륙 경로’에 해상풍력…“모르고 허가
3-07 KBS부산 전형서·윤동욱
경제보도부문 · 1편
니모닉의 비밀 : 3대 사정기관 코인 관리 실태 추적
4-03 JTBC 정해성·임지은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계엄과 검열
6-10 한국일보 민경서·박새롬·유대근·권준오·문찬웅·민혜진·박고은·김용식·최나실·최은서·홍인택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2026년 예산 회의록 전수분석
7-01 SBS 이경원·노유진·배여운·안상우·정다은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8-02 경인일보 강기정·이영지·한규준·김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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