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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26회 · 2026년 2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6-06

빨라진 호모 라보란스의 종말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월1일 자신이 만든AI에 책상 빼앗겼다…천재 엔지니어들의 몰락[빨라진 호모 라보란스의 종말]
2 2월1일 “여전히 인간 노동만이 가치를 만드나”…도전받는 애덤 스미스[빨라진 호모 라보란스의 종말]
3 2월11일 로봇의 인간 대체 눈앞…“대혼란 막을 사회적대화기구 시급”[빨라진 호모 라보란스의 종말]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o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월1일 자신이 만든AI에 책상 빼앗겼다…천재 엔지니어들의 몰락[빨라진 호모 라보란스의 종말] 2 2월1일 “여전히 인간 노동만이 가치를 만드나”…도전받는 애덤 스미스[빨라진 호모 라보란스의 종말] 3 2월11일 로봇의 인간 대체 눈앞…“대혼란 막을 사회적대화기구 시급”[빨라진 호모 라보란스의 종말] 3. 보도제작경위 올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 현대자동차그룹의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가 등장했습니다.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가 만들 미래를 기다렸던 현장은 환호했습니다. 기업은 혁신적 기술을 통해 이윤을 크게 늘리고 인간도 드디어 노동에서 해방된다는 기대감이 터져나온 것입니다. 하지만 사회학 관점에서는 AI와 휴머노이드가 암울한 미래를 만들 것이란 비관론이 팽배합니다.혁신 기술을 독점한 기업이 막대한 부를 움켜쥐면서 사회 양극화가 심해지고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의 공존은 AI와 휴머노이드 시대를 전망할 수 있는지부터 불안감을 키웁니다. 이 시대는 단순히 일자리를 대체하는 수준에서 멈추지 않을 게 자명합니다. 인간 사회의 큰 변곡점으로서 기존의 모든 질서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신문이 정치철학자인 한나 아렌트가 쓴 ‘호모 라보란스(노동하는 인간)’를 기획 전면에 내건 이유입니다. 서울경제는 AI가 아니라 인간을 중심에 놓고 노동자, 기업, 학문, 세제, 복지 등 전 분야에서 일어나고, 일어날 수 있는 시대상을 조망하기로 했습니다. 단순한 기술 발전 찬양과 공포 확산을 넘어 정책의 사각과 시대적 담론을 모색했습니다. 기획은 4회에 걸쳐 20편의 기사로 구성했습니다. AI와 기존 경제학의 영향을 다룬 학술적 접근의 보도는 처음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서울경제는 실리콘밸리에서 벌어지고 있는 AI시대 실직의 현주소를 르포로 전했습니다. 국내 전문가 13명에게 의견을 직접 묻고 해외 학자 4명의 의견을 담았습니다. 국내외 23곳의 전문 기관과 12개의 보고서와 지표를 추려내 활용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노사정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AI와 노동연구회’ 위원 등 전문가 15명을 대상으로 별도 설문을 해 정부의 역할을 제언했습니다. ◇실리콘벨리를 가다…‘사회시스템 뼈대’ 경제학을 흔드는 AI ■자신이 만든 AI에 책상 빼앗겼다…천재 엔지니어들의 몰락 ■“여전히 인간 노동만이 가치를 만드나”…도전받는 애덤 스미스 ■AI가 만든 벼락부자…피케티의 경고 현실로 ■AI가 가져다 줄 미래…중국 83%·미국 39% 긍정 -AI 시대를 열고 AI 산업 전환을 주도하는 미국에서조차 노동의 종말을 두려워한다는 점에 착안해 현지 분위기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처음에는 한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고 통보를 받은 직원들과 접촉을 시도했습니다. 빅테크는 물론 협력사나 관련 투자사까지 수소문했습니다. SNS에서 자신이 다니던 직장이름을 지웠거나 바꾸지는 않았는지도 들여다봤습니다. 미국 ‘메타’를 찾아가 구조조정에 내몰린 엔지니어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직원들과 인터뷰를 시도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이유로 인터뷰를 거부했습니다. 그러던 중 인도 출신의 한 개발자가 익명을 조건으로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아마존의 AI 연구소가 있는 사무실도 찾아갔습니다. 한 엔지니어는 “전문 비자 수수료가 10만 달러(약 1억 4500만 원)로 올라버렸는데 실직자들에게 어느 기업이 선뜻 지원해줄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AI 시대 흔들릴 학문에 대한 심층 보도를 했습니다. 노동가치론, 한계생산성 이론, 비교우위론, 유효수요이론 등 주류 경제학이 어떤 영향을 받을지 분석했습니다. AI는 이들 학문의 기반인 교환가치를 무위로 만듭니다. 이는 학문을 기반으로 한 정책과 사회시스템의 재설계를 의미한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필립 트래멀과 AI 전문가인 드와르케시 파텔의 주장에 주목했습니다. 필립 트래멀이 국내 언론에 소개된 것은 지난해 8월 한 매체(네이버 검색 기준)가 전부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최근 ‘22세기 자본’이라는 에세이에서 피케티 이론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경제사회적으로도 뜨거운 논쟁을 붙인 이들입니다. 불평등의 공식으로 부의 재분배를 믿지 않았던 피케티의 암울한 전망은 AI시대 독점 기업이 나타나면서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김태기 전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조지프 슘페터의 사회주의를 전망하는 이들까지 나타났다”고 경고했습니다. ◇각국에서 펼쳐지는 AI 투자와 노사의 해법 제시 ■파트너냐 침입자냐…노조의 로봇 딜레마 ■고용없는 성장 이미 시작…“붉은띠 두른다고 휴머노이드 못막아” ■단순 반복 업무부터 AI로 대체…젠더·세대·직종간 불평등 더 커질듯 ■“노동서 해방” “소득만 감소”…유토피아 vs 디스토피아 논쟁 치열 ■휴머노이드 도입비용·유지비도 부담, 장밋빛 전망은 경계해야 -서울경제는 AI가 본격적으로 적용되고 휴머노이드 도입을 눈앞에 둔 세계 각국의 일터의 지형도를 그려내려고 했습니다. 각국의 노동조합들이 극렬하게 저항하고 있는 상황을 전달했습니다. 독일 SAP SE는 지난해 AI 사업 확장을 위해 8000명 규모의 구조조정을 결정했는데 독일 노동자단체들은 “강제 해고에 나섰다”며 반발했습니다. 글로벌 자동차기업 스텔란티스에서도 지난해 말 북미·이탈리아 등에서 연쇄 파업이 일어났습니다.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인 스웨덴 에릭슨 노사, 영국의 로이드은행 등도 비슷한 이유로 노사 간 갈등이 격화됐습니다. 서울경제는 노사의 이 같은 대립이 필연적이라는 점과 이 흐름을 보여주려는 데 주목했습니다. 기업들이 휴머노이드에 수백억 달러의 돈을 쏟아붓는 것은 결국 인간의 노동을 로봇으로 대체할 경우 정체 중인 인간의 노동생산성 한계를 단숨에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때문입니다. 하지만 유럽처럼 노사, 산업, 사회적 협약을 통한 갈등의 해법을 환기했습니다. 이를 위해 서울경제는 국내외 대학, 연구기관, 기업, 보고서 등 파편화 된 AI 시대에 관한 방대한 정보를 하나의 통계로 모았습니다. 활용 분석 기관은 옥스퍼드 대학, 브루킹스 연구소, 골드만삭스, 국제노동기구(ILO) 등입니다. 특히 아마존과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등 빅테크 4개 기업은 지난해 AI 인프라 분야 자본투자(CAPEX)가 3746억 달러(약 548조 원)였지만 올해는 5900억 달러(약 865조 원)가 넘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 투자 규모와 분석은 이번 기획을 통해 국내에 알려진 최초의 통계(네이버 검색 기준)입니다. ◇15명 전문가의 경고…“사회적 협약이 필요하다” ■로봇세부터 대타협까지…정부에 던져진 ‘공존의 숙제’ ■로봇의 인간대체 눈앞…“대혼란 막을 사회적 대화기구 시급” ■“새로운 질서 닥쳐오는데 정부도 민간도 준비 없어” ■아이슬란드·벨기에 주4일제 도입…‘노동없는 사회’ 실험 이미 시작 ■“사람은 로봇 슈퍼바이저 역할만” 기업 조직운영 방식 변화 불가피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사회가 어떤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도출했습니다. 서울경제가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AI와 노동연구회’ 위원 등 고용노동 전문가 15명을 대상으로 정부의 AI 시대 고용 노동정책 대응 수준을 물은 결과 ‘못함’이 40%로 ‘잘함(33.3%)’ 보다 많았습니다. 이들은 AI 시대 일자리 상실, 부의 재분배 실패, 취약 계층 충격 등에 대비할 정책이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문가 전원은 “AI 시대 대응을 위해 사회적 대화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설문에 참가한 한 교수는 “기술 독점기업의 사적 이윤 추구는 사회 공공선과 노동권 보호라는 원칙을 무너뜨릴 것”이라며 “(사회적 대화와 같은) 민주적인 형태를 통해 기술이 공동체의 발전에 봉사할 수 있는 방식을 정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번 기획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기여적 정의’에 대한 질문과 답입니다. AI 시대는 단순한 배분을 넘어 공동선을 구축하기 위한 시스템적 배분이 필요합니다. 근로소득에 기반한 조세 체계를 비롯해 소득 분배 방식, 교육기관의 역할, 고용보험 등 사회안전망 재설정에 대한 논의 등이 향후 본격화 될 수 있다는 점을 전망했습니다. 특히 주입식에서 자율적으로 교육 전반에 대한 혁신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김도연 전 교육부 장관은 “AI가 향후 엄청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대학 또한 단순 지식 전달자 역할에서 벗어나 새로운 역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본 보도는 실명 보도 원칙을 지켰습니다. 이를 통해 보도의 신뢰도를 높이려 했습니다. 다만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만난 직원들은 기업 규정 상 실명 노출을 할 수 없어 익명으로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15명의 전문가 설문에서도 정부 정책을 평가하는 참여자들의 요구를 수용해 익명으로 의견을 담았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이전에도 AI를 주제로 한 보도는 있습니다. 하지만 AI 기술에 특정하거나, AI 시대 사회상을 비관하는 등 특정 관점을 부각하는 보도들이 많았습니다. 두 관점을 함께 다양한 통계로 담아내고 학문적·사회영향적 분석과 정책 제언, 전문가 설문을 한 AI 기획은 처음이라고 자부합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한 경제학과 교수는 “AI시대와 경제학을 함께 다룬 언론보도는 처음 본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경제학과 교수는 “엔지니어와 경제학자의 분리된 AI 관점을 하나로 모은 탁월한 접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기획 기사를 노동부 실국장과 정책 활용을 위해 공유했습니다. 노동부는 올해 범 정부 AI 일자리 로드맵 준비 과정에서 기획 기사를 참고한다고 알려왔습니다. 이번 기획은 AI 시대에 관한 사회적 논의 흐름과도 일치합니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첫 노사정 대화 의제로 AI가 미칠 노동 시장 영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가AI전략회의는 이달 5일부터 노동 현장의 AI 전환에 관한 간담회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신문과방송> 4월호에 기획 취재기를 싣겠다고 제안해왔습니다. 이 취재기는 매달 언론계가 주목할 보도, 기획,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취재 및 보도 과정에서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 등 해당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26회 전체 총평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은 9개 부문에서 후보작 53편이 경쟁했다. 평소보다 출품작 수는 적었으나, 굵직한 보도가 많아 심사위원들을 고심케 했다. 특히 지역 언론의 약진이 도드라졌다. 이번 회 수상작 총 7편 중 3편이 지역 언론 보도였다. 여느 때처럼 경쟁이 치열했던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후보작 11편 중 CBS의 <약물 연쇄살인>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발생한 연쇄살인이라는 사건 자체만으로도 사회적 관심이 집중됐는데, CBS의 보도는 강북 지역에서 잇따라 터진 20대 남성 변사 사건이 단편적인 사건이 아닐 수 있다는 의문에서 출발해 경찰의 수사 방향을 조기에 바꾸는 계기가 됐다. CBS의 보도는 경찰과 유족 등을 다각도로 취재하고, 경찰 수사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보도 시점을 정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7편이 경쟁한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선 MBC경남의 <“1년이 364일?” 대통령도 분노한 공공기관 꼼수계약> 보도와 KBS부산의 <‘이착륙 경로’에 해상풍력…“모르고 허가”>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MBC경남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1년 단기 계약직을 채용하면서 퇴직금 지급 의무를 피하려 의도적으로 ‘1월1일을 제외한 364일 계약’을 체결해 온 실태를 보도한 데 이어 여타 공공기관들에서도 비슷한 일이 관행처럼 자행되고 있는 점을 지적해 대통령 메시지와 정부 차원의 전수조사까지 이끌어낸 수작이었다. 정부가 가덕도신공항 활주로 인근에 건립을 허가한 풍력발전기가 항공기 이착륙 경로와 겹친다는 내용을 다룬 KBS부산의 보도는 ‘부처 간 칸막이’ 탓에 행정기관이 미처 고려하지 못한 위험을 선제적으로 밝혀낸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보도 이후 국토교통부가 진상 파악에 나서면서 자칫 항공 안전을 크게 위협할 수 있었던 상황을 방지할 수 있게 됐다. 심사에서는 “지역 언론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보여준 보도”라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이 하나의 자산으로 자리 잡은 요즘, 3대 사정기관으로 불리는 검찰, 경찰, 국세청이 압수물로 보관 중이던 수십~수백억원대 코인을 잇달아 분실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인 JTBC의 <니모닉의 비밀: 3대 사정기관 코인 관리 실태 추적> 보도는 사정기관들의 부실 관리 실태를 지적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기술적, 구조적으로 어떤 부분이 취약점이었는지를 상세히 짚어 당국이 경각심을 갖게 만든 보도였다. 출품작 11편을 두고 심사위원들이 치열하게 논의했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계엄과 검열>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981년 신군부의 검열로 삭제된 자사 기사 원고 300여 건이라는 소재 자체만으로도 언론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이를 심층 인터뷰와 사진, 영상, 인터랙티브 콘텐츠, 미니다큐 등으로 다양하게 보도한 노력이 돋보였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SBS의 <2026년 예산 회의록 전수분석>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보도는 정국 혼란으로 예산 심의에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방대한 회의록을 꼼꼼히 분석해 ‘권력 감시’라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회 심의 시간의 제도적 한계를 지적하고 해외 사례를 통한 대안을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러한 노력은 결과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예산에 대한 정부의 문제 인식과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이끌어내는 성과로 이어졌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인 경인일보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보도는 지역 일꾼을 뽑는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의원의 ‘쌈짓돈’처럼 여겨져 온 특별조정교부금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 심사위원들 사이에선 “지역 정가에 경각심을 일깨운 보도”, “동료 기자들의 눈길을 끈 보도”라는 의견이 나왔다. 지역 취재보도부문 수상작들과 함께 다른 지역 언론과 기자들에게 취재 의욕을 고취하고, 새로운 취재 아이템 발굴을 도울 수 있는 보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6년 2월

제426회(2026년 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약물 연쇄살인
1-10 CBS 송선교·김수정·김지은·김태헌·박인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1년이 364일?” 대통령도 분노한 공공기관 꼼수계약
3-02 MBC경남 이선영·양동민·이민혁
이착륙 경로’에 해상풍력…“모르고 허가
3-07 KBS부산 전형서·윤동욱
경제보도부문 · 1편
니모닉의 비밀 : 3대 사정기관 코인 관리 실태 추적
4-03 JTBC 정해성·임지은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계엄과 검열
6-10 한국일보 민경서·박새롬·유대근·권준오·문찬웅·민혜진·박고은·김용식·최나실·최은서·홍인택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2026년 예산 회의록 전수분석
7-01 SBS 이경원·노유진·배여운·안상우·정다은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8-02 경인일보 강기정·이영지·한규준·김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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