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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26회 · 2026년 2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6-02

AI데이터센터의 그림자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월4일, 17시53분 AI데이터센터‘대유행’의 그늘…물·전기 부담 지역 반발 숙제
2 2월26일, 04시00분 [단독]'국가 전력량'넘어 폭주하는AI데이터센터…'국민 절반'전기 삼킨다
3 2월26일, 05시00분 [단독]매일 물1.2억ℓ씩…지역 주민'생존 경쟁'떠미는AI데이터센터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O),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월4일, 17시53분 AI데이터센터‘대유행’의 그늘…물·전기 부담 지역 반발 숙제 2 2월26일, 04시00분 [단독]'국가 전력량'넘어 폭주하는AI데이터센터…'국민 절반'전기 삼킨다 3 2월26일, 05시00분 [단독]매일 물1.2억ℓ씩…지역 주민'생존 경쟁'떠미는AI데이터센터 *본 기획은 ‘1면 톱’ 1차례(2월 26일), ‘사회면 한판기획’ 2차례(2월 5일, 26일) 등 모두 9번 아시아투데이 지면으로 보도됐습니다. 다만 지면 분량 상 일부 기사의 경우 상세한 취재와 분석 내용을 모두 담기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온라인용 기사에 전문이 담겨있으므로 정밀한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AI 3대 강국 ‘장밋빛 청사진’ 속 ‘자원 안보’ 사각지대] 대한민국은 ‘AI 3대 강국’을 목표로 브레이크 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산업 성장의 핵심 동력인 ‘AI데이터센터’가 초래할 자원 고갈 문제는 논의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본 기획은 AI데이터센터가 24시간 가동되며 소모하는 천문학적인 전력의 실체를 조명하고, 정부 예측과 실제 현상 사이 괴리를 밝히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또 기준조차 없는 ‘AI데이터센터 물 사용량’을 체계적으로 산출해 이 문제가 향후 시민들의 삶(식수와 생활 전력)과 충돌할 수밖에 없는 ‘생존 경쟁’의 국면임을 경고하고자 시작됐습니다. AI 산업 선두에 선 미국은 이미 AI데이터센터의 자원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지난해 미국에서 전기와 환경 문제로 취소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만 25개에 이릅니다. AI데이터센터의 자원 소비 문제가 미국 전역으로 확대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급히 진화에 나섰습니다. 지난 4일 7대 빅테크 기업들과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기업들이 스스로 책임지게 하는 ‘전기요금 납부자 보호 서약’을 체결한 것입니다. 스페이스X의 대표 일론 머스크는 “미래 데이터센터 규모 확장의 유일한 방법”이라며 ‘우주 AI데이터센터’까지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정치만 난무하는 AI데이터센터, 데이터 수집으로 증명한 자원 임계점] 반면 한국에선 AI데이터센터 확장 규모와 자원 소비량을 공개하지 않거나 파악조차 하지 않는 ‘깜깜이 운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AI데이터센터 증가치와 예상 전력 규모는 자료마다 달랐습니다. 용수량의 경우 파악할 수 있는 기준도 없었습니다. 본 기획은 국가 차원의 통합 관리 체계 부재로 인해 발생하는 ‘통계의 암수(暗數)’를 걷어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전력·용수 수치가 상이했던 것은 기관별로 파편화된 로우 데이터(Raw Data)를 국내외 논문과 보고서의 다양한 정격 용량 기준에 대입해 다각도로 시뮬레이션한 결과물입니다. 확정 데이터가 없는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최소~최대 시나리오’를 모두 제시함으로써 오히려 정부 통계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근거가 됐습니다. [지자체 76곳 전수조사, 정부 ‘전력 수요 예측‘ 넘어서는 실태 단독 보도] 각 지자체는 저마다 ‘AI 수도’를 자처하며 AI데이터센터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총괄할 국가 컨트롤타워는 부재합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실제 사업 규모와 정부의 예측은 달랐습니다. 정부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발표한 ‘데이터센터의 최대 전력 추가 수요’는 4.4GW(2038년 기준)입니다. 그러나 아시아투데이가 국내 추진 중인 AI데이터센터 76곳을 전수조사해 규모가 가장 큰 상위 10곳(고양, 인천, 원주, 구미, 포항, 울산, 부산, 장성, 강진, 해남)의 필요 전력을 산출한 결과 5.26GW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인구 절반이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으로, 국가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자칫 전국적인 블랙아웃까지 촉발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국가 에너지 정책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음을 입증한 단독 보도였습니다. [해외 논문·보고서 추적, 국내 전무했던 ‘용수량 기준’ 정립] AI데이터센터의 용수 문제는 더욱 심각했습니다. 시스템을 냉각하기 위해 끊임없이 청정수가 투입되는데도 지자체들은 기업의 판단에 전적으로 의존해 정확한 수치조차 파악하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더구나 기업들은 ‘영업기밀’ 등을 이유로 용수량 공개를 거부했습니다. 이에 아시아투데이는 국내에 전무했던 ‘AI데이터센터 용수량 산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해외 정부와 학계의 논문, 보고서를 샅샅이 뒤졌습니다. 특히 수치가 과장됐다는 비판을 피하기 위해 영국과 미국 보고서를 대조해 AI데이터센터의 전력 당 물 사용량을 정밀 계산했습니다. 가장 먼저 ①편 <AI데이터센터 ‘대유행’의 그늘…물·전기 부담 지역 반발 숙제> 기사에서는 영국 옥스퍼드대의 논문 기준(1메가와트(MW)당 하루 7만리터)을 인용해 AI데이터센터가 유발할 수 있는 잠재적 자원 부하의 심각성을 먼저 환기했습니다. 실제 추진 중인 국내 AI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분석한 기사(⑧편 <[단독]매일 물 1.2억ℓ씩…지역 주민 ‘생존 경쟁’ 떠미는 AI데이터센터>)엔 미국 에너지부의 가장 보수적인 기준(1MW당 하루 2.6만리터)을 선택해 산출함으로써, 보도의 신뢰성을 담보하고 반론의 여지를 최소화했습니다. 이를 근거로 지자체와 기업들로부터 정확한 용수량 예상치를 확보했고, 자료를 제공하지 않은 4곳(인천, 원주, 포항, 울산)의 용수량은 자체 산출했습니다. 보수적 기준을 대입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추진 중인 국내 상위 10곳 데이터센터가 소모할 물은 하루 1억2604만5000리터, 64만명분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1년 기준 460억리터가 소모되는데, 이는 감사원이 예측한 2030년 국내 물 부족량(2000억~3000억리터)의 15~23%에 해당합니다. 기후 위기 시대에 지역 주민의 생존권과 직결된 용수 확보 전쟁이 이미 시작됐음을 시사하는 객관적 증거입니다. [현장 르포와 국내외 전문가 인터뷰] 아시아투데이는 또한 독자에게 더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하기 위해 AI데이터센터 메가 클러스터가 구축되고 있는 전남 해남과 경북 구미 현장을 방문해 주민과 담당 공무원 통해 전력, 물 확보 방안, 주민 부담 완화 방안 등을 취재해 르포 기사로 보도했습니다. 또 국내외 전문가를 섭외해 AI데이터센터의 무분별한 확대가 초래할 문제점과 국내 제도적 허점, 해외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통한 보완점과 대응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2026년 2월 5일 사회면(6면) [한판기획]: -AI데이터센터 ‘대유행’의 그늘…물·전기 부담 지역 반발 숙제 -양연호 그린피스 캠페이너 “불균형 부추기는 AI 전환…속도보단 지속가능해야” 2026년 2월 13일 사회면(6면): -물·전기 찾아 ‘땅끝’까지 향한 AI데이터센터 -[르포] 황무지에 들어설 AI데이터센터…해남 솔라시도를 가다(지면 X) 2026년 2월 24일 사회면(7면): -AI데이터센터 ‘전기·물’ 부담 관리…해외는 제도화, 한국은 아직 2026년 2월 25일 사회면(6면): -[르포]‘낙동강 끼고’ 내륙 한복판에 들어설 AI데이터센터…경북 구미를 가다 2026년 2월 26일 1면 [톱]: -하루 용수량 최소 1억ℓ… ‘블랙홀’ AI데이터센터 2026년 2월 26일 사회면(6면) [한판기획]: -[단독]'국가 전력량' 넘어 폭주하는 AI데이터센터…'국민 절반' 전기 삼킨다 -[단독]매일 물 1.2억ℓ씩…지역 주민 '생존 경쟁' 떠미는 AI데이터센터 2026년 3월 6일 사회면(6면): -[인터뷰] 카트린 우 그린피스 동아시아 활동가 “AI 기업, 자신들이 소비하는 에너지 책임져야”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전문가 등은 모두 실명 보도했습니다. 지자체 실무자(팀·과장급)는 익명 처리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제보자와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최민준·김홍찬·김태훈·조해수 기자가 공동 취재해 함께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특이사항 없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아투데이가 단독으로 보도했습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아시아투데이에 “현재 수립 중인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6~2040년)에 연중 전력수요 전망과 그에 따른 적정 설비계획을 도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AI데이터센터의 신규 수요를 전력 계통 여유지역으로 분산시키고, 미래 수요를 전망해 이에 필요한 발전 설비를 보강하는 등 안정적 전력 공급망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물 부족 문제에 대해서도 “한정된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누수량 저감, 절수설비 보급, 하‧폐수 재이용, 중수도 보급 등을 고려해 ‘국가수도기본계획’과 ‘수도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자체: 해남에 1GW급 AI데이터센터 파크, 장성과 강진에 300MW, 200MW급 AI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인 ‘전라남도’는 전력과 물 소비량을 면밀히 검토하는 것은 물론 이익 재분배를 위해 구체적인 지역민 고용 비율 등을 기업과 사전에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AI데이터센터 유치로 확보될 세수를 활용해 AI 바우처 등을 주민에 보급하는 등 공존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1.4GW 규모 AI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구축 중인 ‘경북 구미시’는 지역민 고용을 위해 지역 대학과 AI 기업을 연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체 조직인 ‘AI비전위원회’를 통해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기업 AI 지원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AI데이터센터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자원, 환경 문제에 대한 관리 감독도 강화하겠다고 했습니다. -시민 사회: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인용하며 “전세계적인 AI 경쟁이 가속화함에 따라 정책 입안자와 기업들이 이러한 성장의 환경적 영향에 대한 책임을 질 것을 촉구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참여연대’ 역시 “굉장히 필요한 기사”라고 평하며 해당 사안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언론윤리강령기준 및 아시아투데이 내규를 준수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 등 해당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26회 전체 총평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은 9개 부문에서 후보작 53편이 경쟁했다. 평소보다 출품작 수는 적었으나, 굵직한 보도가 많아 심사위원들을 고심케 했다. 특히 지역 언론의 약진이 도드라졌다. 이번 회 수상작 총 7편 중 3편이 지역 언론 보도였다. 여느 때처럼 경쟁이 치열했던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후보작 11편 중 CBS의 <약물 연쇄살인>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발생한 연쇄살인이라는 사건 자체만으로도 사회적 관심이 집중됐는데, CBS의 보도는 강북 지역에서 잇따라 터진 20대 남성 변사 사건이 단편적인 사건이 아닐 수 있다는 의문에서 출발해 경찰의 수사 방향을 조기에 바꾸는 계기가 됐다. CBS의 보도는 경찰과 유족 등을 다각도로 취재하고, 경찰 수사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보도 시점을 정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7편이 경쟁한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선 MBC경남의 <“1년이 364일?” 대통령도 분노한 공공기관 꼼수계약> 보도와 KBS부산의 <‘이착륙 경로’에 해상풍력…“모르고 허가”>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MBC경남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1년 단기 계약직을 채용하면서 퇴직금 지급 의무를 피하려 의도적으로 ‘1월1일을 제외한 364일 계약’을 체결해 온 실태를 보도한 데 이어 여타 공공기관들에서도 비슷한 일이 관행처럼 자행되고 있는 점을 지적해 대통령 메시지와 정부 차원의 전수조사까지 이끌어낸 수작이었다. 정부가 가덕도신공항 활주로 인근에 건립을 허가한 풍력발전기가 항공기 이착륙 경로와 겹친다는 내용을 다룬 KBS부산의 보도는 ‘부처 간 칸막이’ 탓에 행정기관이 미처 고려하지 못한 위험을 선제적으로 밝혀낸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보도 이후 국토교통부가 진상 파악에 나서면서 자칫 항공 안전을 크게 위협할 수 있었던 상황을 방지할 수 있게 됐다. 심사에서는 “지역 언론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보여준 보도”라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이 하나의 자산으로 자리 잡은 요즘, 3대 사정기관으로 불리는 검찰, 경찰, 국세청이 압수물로 보관 중이던 수십~수백억원대 코인을 잇달아 분실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인 JTBC의 <니모닉의 비밀: 3대 사정기관 코인 관리 실태 추적> 보도는 사정기관들의 부실 관리 실태를 지적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기술적, 구조적으로 어떤 부분이 취약점이었는지를 상세히 짚어 당국이 경각심을 갖게 만든 보도였다. 출품작 11편을 두고 심사위원들이 치열하게 논의했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계엄과 검열>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981년 신군부의 검열로 삭제된 자사 기사 원고 300여 건이라는 소재 자체만으로도 언론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이를 심층 인터뷰와 사진, 영상, 인터랙티브 콘텐츠, 미니다큐 등으로 다양하게 보도한 노력이 돋보였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SBS의 <2026년 예산 회의록 전수분석>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보도는 정국 혼란으로 예산 심의에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방대한 회의록을 꼼꼼히 분석해 ‘권력 감시’라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회 심의 시간의 제도적 한계를 지적하고 해외 사례를 통한 대안을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러한 노력은 결과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예산에 대한 정부의 문제 인식과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이끌어내는 성과로 이어졌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인 경인일보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보도는 지역 일꾼을 뽑는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의원의 ‘쌈짓돈’처럼 여겨져 온 특별조정교부금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 심사위원들 사이에선 “지역 정가에 경각심을 일깨운 보도”, “동료 기자들의 눈길을 끈 보도”라는 의견이 나왔다. 지역 취재보도부문 수상작들과 함께 다른 지역 언론과 기자들에게 취재 의욕을 고취하고, 새로운 취재 아이템 발굴을 도울 수 있는 보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6년 2월

제426회(2026년 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약물 연쇄살인
1-10 CBS 송선교·김수정·김지은·김태헌·박인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1년이 364일?” 대통령도 분노한 공공기관 꼼수계약
3-02 MBC경남 이선영·양동민·이민혁
이착륙 경로’에 해상풍력…“모르고 허가
3-07 KBS부산 전형서·윤동욱
경제보도부문 · 1편
니모닉의 비밀 : 3대 사정기관 코인 관리 실태 추적
4-03 JTBC 정해성·임지은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계엄과 검열
6-10 한국일보 민경서·박새롬·유대근·권준오·문찬웅·민혜진·박고은·김용식·최나실·최은서·홍인택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2026년 예산 회의록 전수분석
7-01 SBS 이경원·노유진·배여운·안상우·정다은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8-02 경인일보 강기정·이영지·한규준·김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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