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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26회 · 2026년 2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04

국립 인천대, 입시도 채용동 공정성 논란

MBC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제보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월3일,뉴스데스크 [단독]인천대,수시 전형서 면접관들 담합?‥교육부 조사 착수
2 2월5일,뉴스데스크 [단독]인천대,수시 면접 담합 의혹‥"4번,진짜 합격했다"
3 2월10일,뉴스데스크 [단독] '수시 면접 담합'인천대 교수‥본인도 담합 특혜로 채용?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0), ② 단독기획(0), ④ 제보(0),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월3일,뉴스데스크 [단독]인천대,수시 전형서 면접관들 담합?‥교육부 조사 착수 2 2월5일,뉴스데스크 [단독]인천대,수시 면접 담합 의혹‥"4번,진짜 합격했다" 3 2월10일,뉴스데스크 [단독] '수시 면접 담합'인천대 교수‥본인도 담합 특혜로 채용?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국립대 입시에서 점수 담합이 일어났어요” 말만 들어도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그 어느 것보다 투명하고 공정해야할 대학 입시에서 면접관들이 담합을 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믿기지 않았습니다. 그것도 국립대라는 사실에 한 번 더 놀랐고, 제보자가 들려준 당시 면접관들의 육성 녹음을 듣는 순간 좌절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 자신들이 목표로 한 학과에 지원한 학생들이 말도 안 되는 짓에 피해를 당했구나 하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이런 사건의 취재 시작은 해당 학과 내의 내부고발자로부터 시작됐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문제가 된 수시전형에 지원한 학생들이 말되 안되는 피해를 당했다는 자책과 자괴감에 제보자는 입을 어렵게 열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입을 통해서 들었던 내용은 정말 황당 그 자체였습니다. 국립대라는 곳에서 입시 관리가 엉망으로 이뤄지고 있었으며, 분명 내부 면접관 규정이 있음에도 전혀 지켜지지 않는 실태, 또 합당한 합격 기준이나 걸맞는 실력과 점수로 평가를 받는 게 아니라 면접관의 주먹구구식 채점이 결국 학생들의 당락을 좌우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들은 도저히 두고 볼 수 없는 문제였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내신이 가장 낮은데도 노골적으로 “괜찮다” 제보자를 통해 확보한 육성 녹음 파일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채점에 참여하는 면접관들에게 학내 규칙도 공지가 된 상황입니다. 본인이 채점한 학생의 점수를 주변 사람과 공유하면 안 되고, 서로 결과도 이야기하면 안 된다고 학교 당국은 지침까지 내렸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에 들어간 문제의 면접관 A, B교수는 전혀 게의치 않았습니다. 합격선보다 훨씬 낮은 내신 4.4 등급의 학생을 노골적으로 지지합니다. 구체적으로 무엇 때문인지, 어떤 지점에서 다른 학생보다 비교 우위에 있어 뽑아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라도 있었으면 이해라도 하겠습니다. 그런 내용의 이야기는 한마디 언급도 없었습니다. 그냥 “4번 괜찮아요.”뽑으라는 이야기를 공공연하게 대놓고 하는 육성을 듣자, 정말 공정해야 할 대학 입시가 이렇게 이뤄질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면접을 본 학생 개개인의 실제 능력을 있는 그대로 평가하는 게 아니라 그냥 본인들이 뽑아 놓은 학생들을 제외하곤 무더기로 줄세우기식 채점을 한 정황도 육성 녹취에서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이런 황당한 육성은 과연 대학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맞나, 학자적 양심은 없는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 면접관, 교수 채용 과정에서 비리 의혹 더 놀라운 제보는 바로 그 담합에 가담한 면접 교수가 채용 당시부터 문제가 있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2년 전 채용 과정에서 해당 교수를 뽑기 위해 고참 교수의 주도하에 점수 ‘밀어주기’와 ‘면접 문제를 사전에 유출’이 있었다는 놀라운 이야기였습니다. 실제 고참 교수의 지시로 채용이 유력했던 다른 응시자에게 불리한 질문을 던져 가장 낮은 점수를 받게 했다는 당시 채용 면접관의 진술서까지 존재했습니다. 진술서를 통해 유력 합격 후보생에게“국내 박사라 안된다”고 밀어붙여 떨어뜨려야 한다는 사전 모의까지 있었다는 게 드러났습니다. 그 어떤 곳보다 투명해야할 국립대의 채용과정은 허술함 그 자체였던 겁니다. 이 지점에서 고민은 면접관들의 이름을 어떻게 보도할까 였습니다. 몇 명 안 되는 교수 중에 혹여 성이라도 잘 못 나가면 그 후폭풍은 그 교수들에게는 치명적이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고민 끝에 육성의 당사자인 면접관들의 목소리를 익명으로 처리해 보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내부 제보자의 간절함’ 어느 날 문뜩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제가 교육 담당 기자여서 그런지, 건너 건너 소개를 받았다며 설명하는 제보자의 목소리에는 현실에 대한 답답함과 어떻게 든 알리고 싶다는 간절함이 담겨 있었습니다. 전혀 알지 못했던 제보자를 통해 국립 인천대의 민낯을 보게 됐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의 공정성이 여실히 무너지고 있는 현장이라고 판단했으며, 가감없는 심층 보도를 통해 국립대의 허술함과 안일함을 고발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직접 발로 뛰어 취재하다’ 육성 녹음의 결정적 단서가 있었지만, 학교 당국과 당사자들에 대한 취재를 빼먹을 수는 없었습니다. 또 녹취의 진위 여부도 매우 중요한 보도 가치의 판단 기준이었습니다. 그래서 녹취 속 면접관인 교수들을 일일이 찾아가고 피하면 전화하고, 해당 사건이 실제 있었던 것인지, 왜 담합으로 평가를 한 건지 확인하는 절차를 거쳤습니다. 또 강경숙 의원실을 통해 해당 학과의 입시 자료 등을 구체적으로 요구해 확보했습니다. 일년의 과정을 통해 당사자들에게 반론할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 당국에도 수차례 사실 확인을 요구했으며, 학교 차원에서의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해결하기 위한 노력 등을 재차 확인해 기사에 반영하고자 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공정성? ‘편법’이 난무한 국립대 -이미 인천대는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채용과 관련해 세간의 관심 쏟아지고 있는 학교입니다. 채용 과정이 불투명하다는 거죠. 인천대 도시공학과의 사건도 맥을 같이 합니다. 공정해야할 대학 입시와 교수 채용 과정이 은폐와 짬짜미, 그리고 담합으로 얼룩져 있다는 조각조각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사건입니다. 보통 시민들은 ‘국립’에 대한 신뢰가 마음 속에 기대와 바람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국립이니까 공정할 것이라는 근거없는 기대가 있는 겁니다. 하지만 정작 실상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평가 기준은 소용이 없고, 그저 알음알음으로 밀어주는 현실이 저희 보도를 통해 세상에 공개됐습니다. 그만큼 시청자들의 실망은 또 컸을 겁니다. 공정한 사회, 제대로 된 실력의 평가는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는 먼 이야기일까요.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도 후 타매체에서의 후속보도가 쏟아져 본 사에서 입시 면접 과정의 면접관 육성을 처음 공개하자 바로 2월 3일 속보로 후속보도를 이어갔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3171100065?section=search 이미 입시비리 보도로 학교의 관리 능력 등이 부실하다는 게 드러난 뒤, 이어간 채용비리 의혹의 파장은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역시 연합뉴스가 저희 보도 후 바로 속보를 이어갔고,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0178400065?section=search 최근 동아일보에서도 조간 지면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기획 기사로 인천대의 허술한 관리 실태의 문제를 보도해 사회적 의제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224/133414561/2 6.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부 즉각 감사에 착수하다 입시 담합 비리 의혹 보도가 나가고 3일 뒤인 2월6일 교육부는 즉각 보도자료를 내놓았습니다. mbc등 언론에서 제기한 의혹과 관련해 인천대에 즉각 감사를 착수하겠다는 내용이었었습니다. 그 후 한달 가까이 교육부의 인천대 감사는 한달 정도 진행됐습니다. # 채용 비리 가담 교수 등 즉시 즉위 해제 인천대 측은 입시 담합과 채용비리 보도 후, 즉시 관련 교수들을 즉위 해제하고 감사에 착수했으며, 채용비리에 가담했던 한 교수는 진술서를 쓴 내용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인천대 인사위에 회부돼 징계를 받게 됐습니다. # 청와대가 움직이다 저희 보도와 관련해 2월 10일 청와대 수석 비서관 회의에서 관련 내용이 언급되면서 보다 적극적인 감사와 투명한 규명을 요구하는 비서실장의 당부가 이어졌으며, 해당 사건의 조사를 위해 2월 23일부터 10명의 교육부 감사관들이 인천대에 급파돼 현장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도는 국립 인천대의 신입생 선발 과정과 교수 채용 과정에서의 담합 정황을 연속으로 파헤쳐 보도함으로써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작품입니다. 그 무엇보다도 투명하고 공정해야할 입학과정에서 특정 학생을 밀어줘 합격시키고, 일부 학생들은 말도 안되는 이유로 불합격시키는 정황이 당시 면접관인 교수들의 육성을 통해 그대로 공개됨으로써 국립대의 허상이 세상에 알려질 수 있는 기회였다고 평가합니다. 또 교수 채용 과정 역시 학과 내 일부 교수의 입맛대로 좌지우지 하며 평가 기준과 절차가 무시된 그 일련의 과정이 분명하게 보도됨으로써 국립대 교수, 연구자들의 윤리 의식 수준의 민낯이 상세히 고발됐습니다. 본 작품은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공정’이라는 아젠다를 다시한번 상기시키는 기회가 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부 부처의 즉각적인 감사 진행을 견인함으로써, 단순히 고발에서 그치는 보도가 아닌, 사회적 부조리를 개선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합니다. 뿐만 아니라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하였으며, 공익성을 위한 인천대 내부 비리를 고발한 점에 사내에서도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26회 전체 총평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은 9개 부문에서 후보작 53편이 경쟁했다. 평소보다 출품작 수는 적었으나, 굵직한 보도가 많아 심사위원들을 고심케 했다. 특히 지역 언론의 약진이 도드라졌다. 이번 회 수상작 총 7편 중 3편이 지역 언론 보도였다. 여느 때처럼 경쟁이 치열했던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후보작 11편 중 CBS의 <약물 연쇄살인>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발생한 연쇄살인이라는 사건 자체만으로도 사회적 관심이 집중됐는데, CBS의 보도는 강북 지역에서 잇따라 터진 20대 남성 변사 사건이 단편적인 사건이 아닐 수 있다는 의문에서 출발해 경찰의 수사 방향을 조기에 바꾸는 계기가 됐다. CBS의 보도는 경찰과 유족 등을 다각도로 취재하고, 경찰 수사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보도 시점을 정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7편이 경쟁한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선 MBC경남의 <“1년이 364일?” 대통령도 분노한 공공기관 꼼수계약> 보도와 KBS부산의 <‘이착륙 경로’에 해상풍력…“모르고 허가”>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MBC경남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1년 단기 계약직을 채용하면서 퇴직금 지급 의무를 피하려 의도적으로 ‘1월1일을 제외한 364일 계약’을 체결해 온 실태를 보도한 데 이어 여타 공공기관들에서도 비슷한 일이 관행처럼 자행되고 있는 점을 지적해 대통령 메시지와 정부 차원의 전수조사까지 이끌어낸 수작이었다. 정부가 가덕도신공항 활주로 인근에 건립을 허가한 풍력발전기가 항공기 이착륙 경로와 겹친다는 내용을 다룬 KBS부산의 보도는 ‘부처 간 칸막이’ 탓에 행정기관이 미처 고려하지 못한 위험을 선제적으로 밝혀낸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보도 이후 국토교통부가 진상 파악에 나서면서 자칫 항공 안전을 크게 위협할 수 있었던 상황을 방지할 수 있게 됐다. 심사에서는 “지역 언론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보여준 보도”라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이 하나의 자산으로 자리 잡은 요즘, 3대 사정기관으로 불리는 검찰, 경찰, 국세청이 압수물로 보관 중이던 수십~수백억원대 코인을 잇달아 분실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인 JTBC의 <니모닉의 비밀: 3대 사정기관 코인 관리 실태 추적> 보도는 사정기관들의 부실 관리 실태를 지적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기술적, 구조적으로 어떤 부분이 취약점이었는지를 상세히 짚어 당국이 경각심을 갖게 만든 보도였다. 출품작 11편을 두고 심사위원들이 치열하게 논의했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국일보의 <계엄과 검열>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981년 신군부의 검열로 삭제된 자사 기사 원고 300여 건이라는 소재 자체만으로도 언론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이를 심층 인터뷰와 사진, 영상, 인터랙티브 콘텐츠, 미니다큐 등으로 다양하게 보도한 노력이 돋보였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SBS의 <2026년 예산 회의록 전수분석>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보도는 정국 혼란으로 예산 심의에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방대한 회의록을 꼼꼼히 분석해 ‘권력 감시’라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회 심의 시간의 제도적 한계를 지적하고 해외 사례를 통한 대안을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러한 노력은 결과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예산에 대한 정부의 문제 인식과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이끌어내는 성과로 이어졌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인 경인일보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보도는 지역 일꾼을 뽑는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의원의 ‘쌈짓돈’처럼 여겨져 온 특별조정교부금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 심사위원들 사이에선 “지역 정가에 경각심을 일깨운 보도”, “동료 기자들의 눈길을 끈 보도”라는 의견이 나왔다. 지역 취재보도부문 수상작들과 함께 다른 지역 언론과 기자들에게 취재 의욕을 고취하고, 새로운 취재 아이템 발굴을 도울 수 있는 보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6년 2월

제426회(2026년 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약물 연쇄살인
1-10 CBS 송선교·김수정·김지은·김태헌·박인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1년이 364일?” 대통령도 분노한 공공기관 꼼수계약
3-02 MBC경남 이선영·양동민·이민혁
이착륙 경로’에 해상풍력…“모르고 허가
3-07 KBS부산 전형서·윤동욱
경제보도부문 · 1편
니모닉의 비밀 : 3대 사정기관 코인 관리 실태 추적
4-03 JTBC 정해성·임지은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계엄과 검열
6-10 한국일보 민경서·박새롬·유대근·권준오·문찬웅·민혜진·박고은·김용식·최나실·최은서·홍인택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2026년 예산 회의록 전수분석
7-01 SBS 이경원·노유진·배여운·안상우·정다은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8-02 경인일보 강기정·이영지·한규준·김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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