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1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1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4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국민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토종 물고기까지 씨 말리는 민물가마우지 “보호냐, 퇴치냐”」, 「서울 고궁은 새들의 낙원」, 「백두대간의 고통」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