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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중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5편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2003년부터 2013년까지 주로 문화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청와대 직원 성매매 혐의 입건 “기강 잡아라” 음주 자제령」, 「여택수씨 롯데 돈 3억원 우리당 창당자금 의혹」, 「사면 직전 항소·상고 줄줄이 취소 - 연말특별사면 물밑 흥정의혹」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문화일보 · 2003~2007년 · 3편

2번 인물 한겨레신문 · 2009~2013년 · 2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