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T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역사에 손놓은 대구」, 「자유한국당 경선 불법 주도한 당협위원장 등 관련자 무더기 구속」, 「新 대구경북인, 변화의 바람이 분다」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