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2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0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T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혈세 쏟은 DTL, 알고 보니 ‘의원님’ 왕국」, 「잠입취재 정신병원에서 무슨일이」, 「알코올 중독 환자 술판, 방치하는 치료 병원」, 「新 대구경북인, 변화의 바람이 분다」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