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1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1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5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T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역사에 손놓은 대구」, 「자유한국당 경선 불법 주도한 당협위원장 등 관련자 무더기 구속」, 「비료, 유해물질 범벅」, 「전씨일가의 비자금을 찾아라 - 살아있는 권력, 전두환」, 「김우중 회장 일가 은닉재산 추적보도」, 「경기도 4대 선거 출마예상자 동향 파악」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X파일 녹취록 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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