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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1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1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5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T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역사에 손놓은 대구」, 「자유한국당 경선 불법 주도한 당협위원장 등 관련자 무더기 구속」, 「비료, 유해물질 범벅」, 「전씨일가의 비자금을 찾아라 - 살아있는 권력, 전두환」, 「김우중 회장 일가 은닉재산 추적보도」, 「경기도 4대 선거 출마예상자 동향 파악」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X파일 녹취록 보도」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7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중부일보 · 1995~1995년 · 1편

2번 인물 경향신문 · 2001~2012년 · 2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MBC · 2004~2005년 · 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4번 인물 TBC · 2008~2024년 · 1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5번 인물 KBS대구 · 2009~2009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6번 인물 대구방송 · 2010~2010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7번 인물 TBC대구방송 · 2010~2012년 · 7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