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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인

이달의 기자상 수상 1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1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더팩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폭행과 조롱’…서울 인강학교 장애학생들은 두 번 운다」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폭행과 조롱’…서울 인강학교 장애학생들은 두 번 운다
수상 제338회2018.10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더팩트
외국인 유학생 ‘불법 취업’ 실태
후보 제382회2022.6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더팩트
'쥴리 논란'엔 침묵, 황급히 얼굴 가린 김건희 (온라인 부문)
후보 제376회2021.12 전문보도부문 더팩트
고속도로의 '시한폭탄', 화물차 음주 운전 고발
후보 제373회2021.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더팩트
'침수차 유통 소문은 사실!'…폐차 대신 매매된다
후보 제361회2020.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더팩트
소환임박‘ 김학의 “도망다니지 않아...동영상 곧 설명” (온라인 부문)
후보 제344회2019.4 전문보도부문 더팩트
술 마시고 당구치는 '나이롱 환자'들, "아픈 거 맞나요?"(온라인)
후보 제333회2018.5 전문보도부문 더팩트
‘물폭탄’ 청주 침수차 ‘변조 수출’, 불법 유통 현장 확인(온라인)
후보 제325회2017.9 전문보도부문 더팩트
‘현상수배’ 우병우 잠적 22일 만에 심야회의 포착(사진)
후보 제316회2016.12 전문보도부문 더팩트
여성 연예인 성매매, ‘소문은 사실’(온라인)
후보 제307회2016.3 전문보도부문 더팩트
'쥴리 논란'엔 침묵, 황급히 얼굴 가린 김건희 (신규)
한국기자상 후보 제53회2021 전문보도부문 더팩트
‘폭행과 조롱’…서울 인강학교 장애학생들은 두 번 운다
한국기자상 후보 제50회2018 기획보도부문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