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5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8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MBC대구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국제대회 경제효과 부풀리기」,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 - 4장의 유서로 밝혀진 학교폭력의 실태」, 「신종플루 거점병원 내 최초감염 및 후속 보도」,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정오류, 인권을 말한다」, 「낙동강 1,4-다이옥산 검출 특종 및 연속보도」, 「노동위원회와 노무시간 검은 뒷거래」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정오류, 인권을 말한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