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5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MBC대구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검은 비리 의혹」, 「비리 온상으로 전락한 방과후 학교」,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 - 4장의 유서로 밝혀진 학교폭력의 실태」, 「오구라 컬렉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