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1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8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8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MBC대구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자녀 의대편입 비리 의혹」, 「‘KAL858기 실종사건’ 2부작」,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검은 비리 의혹」, 「대구MBC 창사 44주년 특별기획 <흙> 2부작」, 「송년특집 “하천은 숨쉬고 싶다”」, 「노동위원회와 노무시간 검은 뒷거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