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5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MBC대구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문화재 망친 엉터리 복원공사」, 「무너지는 버스 준공영제, 혈세 1700억 샌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무너지는 버스 준공영제, 혈세 1700억이 샌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