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5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4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MBC대구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수 천 번 불법 매립, 은밀한 공생관계」, 「연고보다 돈, 그들만의 빛바랜 축제」, 「낙동강 1,4-다이옥산 검출 특종 및 연속보도」, 「무너지는 버스 준공영제, 혈세 1700억 샌다」, 「공유폴더를 지켜라」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무너지는 버스 준공영제, 혈세 1700억이 샌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