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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7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4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MBC대구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최저임금으로 한 달 살기」, 「개통 앞둔 분당선 곳곳 천장 새 물바다」, 「북한국적 50대 여인 "내가 설 땅은 어디인가」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6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문화일보 · 1994~1994년 · 2편

2번 인물 KBS강릉, KBS원주 · 2006~2009년 · 3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MBC대구 · 2009~2020년 · 5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4번 인물 시사IN · 2015~2023년 · 4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5번 인물 비즈니스워치 · 2018~2018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6번 인물 이데일리 · 2022~2023년 · 3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