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7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4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MBC대구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최저임금으로 한 달 살기」, 「개통 앞둔 분당선 곳곳 천장 새 물바다」, 「북한국적 50대 여인 "내가 설 땅은 어디인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