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9편 · 출품 28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8편을 출품해 9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0년부터 2020년까지 주로 MBC대구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코로나19 집중 프로젝트」, 「문화재 망친 엉터리 복원공사」, 「비리 온상으로 전락한 방과후 학교」, 「국제대회 경제효과 부풀리기」, 「수 천 번 불법 매립, 은밀한 공생관계」, 「연고보다 돈, 그들만의 빛바랜 축제」, 「신종플루 거점병원 내 최초감염 및 후속 보도」,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정오류, 인권을 말한다」, 「낙동강 1,4-다이옥산 검출 특종 및 연속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정오류, 인권을 말한다」, 「교육 이대로 둘 것인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