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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연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MBC전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무시된 야마구치의 경고".. 거짓이 부른 '반쪽 잼버리」, 「일본 ‘고향납세’의 기적, 그리고 우리는?」, 「2천억 원 하수관 사업, 8년 만에 드러난 '땅 속 진실'」, 「산골 시외버스 부당요금 10년 만에 인하」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동아일보 · 2016~2016년 · 1편

2번 인물 MBC전주 · 2016~2025년 · 1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