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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29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9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MBC광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부결 없는 도시계획위원회”..‘아파트 공화국’ 전락한 광주」,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이대로 좋은가」, 「노예 장애인...그 후」, 「영산강살리기 사업, 이대로 좋은가」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MBC광주 · 2007~2025년 · 30편

광주만이 빛나고 있었다
후보 제417회2025.5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그가 죽었다
후보 제405회2024.5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아파트중심도시가 돼버린 광주, 대안은 없는가
후보 제373회2021.9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부결 없는 도시계획위원회”..‘아파트 공화국’ 전락한 광주
수상 제366회2021.2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부결 없는 도시계획위원회”..‘아파트 공화국’ 전락한 광주 (2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3회2021 지역기획보도 광주MBC
내인생의 오일팔
후보 제364회2020.12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장마에 섬진강댐 수위 끌어올린 수자원공사
후보 제360회2020.8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이름도 남김없이’ 2부작
후보 제357회2020.5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5.18 38주년 특집 기획보도와 타큐멘터리 ‘두 개의 일기’
후보 제333회2018.5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5.18 제37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그의 이름은’
후보 제321회2017.5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5.18 36주년 기획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
후보 제309회2016.5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삼성의 비밀, 멍드는 지역 경제
후보 제305회2016.1 지역 경제보도부문 광주MBC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행정소송 승소
후보 제296회2015.4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호남고속철 서대전역 경유 논란
후보 제293회2015.1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황제노역 파문, 우리는 법 앞에 평등한가
후보 제284회2014.4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치매노인 묶은 노인요양병원
후보 제279회2013.11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이대로 좋은가
수상 제277회2013.9 지역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5·18 연속기획보도 “33년 전 오늘”
후보 제273회2013.5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이대로 좋은가
한국기자상 후보 제45회2013 지역기획보도 광주MBC
‘의혹투성 장애인 사업’ 연속 보도
후보 제253회2011.9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엉뚱한 사람에게 구속영장’ 연속보도
후보 제248회2011.4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사상최악 AI, 왜 확산됐나
후보 제245회2011.1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골목상권이 무너진다‘ 연속기획보도
후보 제243회2010.11 지역 경제보도부문 광주MBC
영산강살리기 사업, 이대로 좋은가
수상 제238회2010.6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광주MBC
‘해킹 무방비 교통카드’ 집중 취재
후보 제235회2010.3 지역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엽기 정신수련원의 진실
후보 제233회2010.1 지역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왜곡되는 5·18
후보 제225회2009.5 지역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여객버스 화물운송 ‘대놓고 불법영업’
후보 제218회2008.10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의경 구타’ - 아직도 이런 일이...
후보 제217회2008.9 지역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위험한 질주 전남 F1
후보 제207회2007.11 지역취재보도부문 광주MBC

2번 인물 JTV전주방송 · 2013~2013년 · 1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