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2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3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MBC광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부결 없는 도시계획위원회”..‘아파트 공화국’ 전락한 광주」, 「‘내쫓기고 외면되고’...12살이 기댈 곳은 없었다」,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이대로 좋은가」, 「시각장애인 음성유도기 성능 결함 탐사보도」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