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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2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3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MBC광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부결 없는 도시계획위원회”..‘아파트 공화국’ 전락한 광주」, 「‘내쫓기고 외면되고’...12살이 기댈 곳은 없었다」,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이대로 좋은가」, 「시각장애인 음성유도기 성능 결함 탐사보도」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4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MBC광주 · 2008~2022년 · 23편

무등산 ‘유령매점’ 우후죽순..“공단, 투기 묵인”
후보 제385회2022.9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5.18 특집 <나를 찾아줘>..뒤바뀐 행방불명자 운명
후보 제381회2022.5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부결 없는 도시계획위원회”..‘아파트 공화국’ 전락한 광주
수상 제366회2021.2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부결 없는 도시계획위원회”..‘아파트 공화국’ 전락한 광주 (2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3회2021 지역기획보도 광주MBC
‘이름도 남김없이’ 2부작
후보 제357회2020.5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내쫓기고 외면되고’...12살이 기댈 곳은 없었다
수상 제345회2019.5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분리배출하라면서 청소업체가 ‘불법매립’
후보 제343회2019.3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수도 검침원들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 일한다”
후보 제341회2019.1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내쫓기고 외면되고’...12살이 기댈 곳은 없었다 (5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1회2019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2016 우리가 켠 촛불의 기록
후보 제316회2016.12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행정소송 승소
후보 제296회2015.4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호남고속철 서대전역 경유 논란
후보 제293회2015.1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황제노역 파문, 우리는 법 앞에 평등한가
후보 제284회2014.4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이대로 좋은가
수상 제277회2013.9 지역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장애인이 없애달라는 장애인 복지관
후보 제273회2013.5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이대로 좋은가
한국기자상 후보 제45회2013 지역기획보도 광주MBC
‘의혹투성 장애인 사업’ 연속 보도
후보 제253회2011.9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엉뚱한 사람에게 구속영장’ 연속보도
후보 제248회2011.4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수십 년만에 돌아온 수달
후보 제235회2010.3 지역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시사르포 여기는 지금 ‘나고야에서 온 소식’
후보 제229회2009.9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덤프트럭 운임 ‘눈속임’ 집중취재
후보 제211회2008.3 광주MBC
시각장애인 음성유도기 성능 결함 탐사보도
수상 제210회2008.2 지역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시각장애인 음성유도기 성능 결함 탐사보도
한국기자상 후보 제40회2008 지역취재보도부문 광주MBC

2번 인물 한국일보 · 2011~2011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3번 인물 중부일보 · 2013~2014년 · 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4번 인물 시사IN · 2025~2025년 · 1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