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6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6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강원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광부엄마」, 「감춰진 진실-납북귀환어부 간첩조작사건」,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특집 섹션」, 「금메달리스트의 쓸쓸한 죽음 ‘덫이 된 금메달’」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광부엄마」, 「감춰진 진실-납북귀환어부 간첩조작사건」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