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수상작 제406회 · 2024년 6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8-03

광부엄마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② 단독기획(√),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④ 제보, ⑤ 기타 2. 보도제작경위 지난 7월1일 한때 아시아 최대 규모였던 태백 장성광업소가 폐광했습니다. 내년 6월에는 국내 마지막 남은 국영탄광인 삼척 도계광업소가 문을 닫습니다.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석탄시대’가 막을 내리는 것입니다. 광산이 문을 닫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며, 언론에서도 수많은 관련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하지만 석탄산업의 중심이었던 강원도에서 폐광이 갖는 의미는 더욱 남다르기에 강원일보는 폐광에 맞춰 심층 기획보도물을 준비해왔습니다. 폐광과 그로 인한 지역의 어려움 등은 새로운 것이 아니었기에 취재팀은 색다른 접근을 하기로 했습니다. 수차례 사전답사와 취재를 하던 도중, 광부들 중에는 여성도 상당수 있었으며, 현재까지도 탄광에 여성광부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선탄장에서 선탄부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탄광에서 유일하게 여성노동자가 광부로 일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선탄장이기 때문입니다. ‘선탄’이란 막장에서 갓 올라온 석탄을 상품성이 있는 정탄과 가치가 없는 폐석으로 분류하는 일을 말합니다. 강원일보는 탄광의 유일한 여성노동자, ‘선탄부’가 한국 현대사와 석탄산업의 모순을 가장 여실히 보여줄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이들이 가정으로 돌아갔을 때에는 아이들의 엄마가 된다는 점에 착안, ‘광부엄마’라는 타이틀을 붙였습니다. 개광 이래 광부들과 함께 존재해 온 선탄부는 대부분 산업재해의 피해자들이었습니다. 막장에서 사고로 남편을 잃은 광부의 부인이자 자녀들의 엄마였던 여성들은 생계를 위해 선탄부가 됐습니다. 당시 광산에서도 이들의 절박함을 인정, 사망한 광부의 부인을 암묵적으로 우선 채용했습니다. 그렇게 ‘광부엄마’는 광산에서 가장 모순적인 존재로 남았습니다. 자녀들과 생존을 위해 남편을 잃은 탄광에 스스로 들어갔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삶에 가장 아픈 상처를 준 탄광에서 그녀들의 희생은 다시 시작됐습니다. 여성을 터부시하는 탄광에서 그녀들은 열악한 노동환경과 불합리한 대우를 묵묵히 견뎠습니다. 남편의 부재 속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울음을 삼키며 탄광에 발을 들인 광부엄마들. 그녀들은 이제 폐광으로 인한 실직과 진폐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강원일보 취재팀은 이들의 삶을 통해 폐광지의 애환, 석탄산업의 역사를 돌아보려 했습니다. 국영 탄광의 완전 폐광이 갖는 의미를 조명하고, 탄광촌의 생생한 삶과 고민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 선탄부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메시지의 전달 방식을 고민했습니다. 이에 취재팀은 기획 및 취재 초기 단계부터 활자 형태의 신문보도물은 물론, 다큐영화 제작, 사진 화보 등을 함께 준비해나갔습니다. 기획보도 기사와 다큐영화의 동시 제작은 강원도에서 사상 첫 시도였습니다. 언론계 전반을 살펴봐도 사례가 많지 않은 힘든 시도였습니다. 신문 기획보도물의 연재 종료와 동시에 동명의 다큐영화를 강원일보 유튜브와 인터넷 포털, 홈페이지 등에 공개해 호응을 얻었으며, 보도효과도 극대화했습니다. (https://youtu.be/4Qx9YcgdmCo?si=Vncrr9luNMO43kiT)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난관은 취재 초기부터 시작됐습니다. 남성광부들의 경우 대한석탄공사에 명단 등이 남아있지만 선탄부들은 명부조차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현역 선탄부들은 극소수만 남았으며, 이들은 ‘지상 막장’이라 불리는 선탄장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자신들의 삶을 공개하는 것을 꺼렸습니다. 하지만 취재팀은 폐광이 갖는 역사적 의미와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광부들의 삶을 재조명하겠다며 이들을 설득했습니다. 며칠간의 설득 끝에 태백 장성광업소의 마지막 선탄부 5인의 작업 현장을 취재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취재팀은 3개월간 태백의 마지막 현역 선탄부부터 80대 은퇴 선탄부까지 다양한 여성 광부들을 만났습니다. 특히, 취재 과정에서 대한노인회의 도움을 받아 대한석탄공사조차 그동안 파악하지 못했던 삼척 지역 83명의 퇴직 선탄부 명단을 발굴했습니다. 명단조차 제대로 남아있지 않은, 우리나라 탄광만의 특별한 역사인 선탄부의 삶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 내년 국내 마지막 국영 탄광인 삼척 도계광업소 폐광을 앞두고 강원일보는 폐광지의 역사적 의미를 돌아보는 기획보도를 다년간 이어갈 예정입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탄광과 광부의 삶을 소개한 보도물 등은 다수 있었지만 여성광부 ‘선탄부’를 전면에 내세운 기획은 그동안 전무했습니다. 여성광부를 주연으로 내세운 ‘광부엄마’와 같은 기획물은 타 매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석탄덩어리가 쉴새 없이 컨베이어 벨트로 쏟아지며 분진과 굉음으로 가득 찬 선탄장은 막장만큼 이나 위험하고 열악한 공간입니다. ‘광부엄마’ 출신인 은퇴 선탄부들은 대부분 심각한 진폐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분진으로 가득한 작업 현장은 막장만큼 위험했지만, 갱 내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선탄부들은 남성 광부들에 비해 진폐증이나 만성폐쇄성폐질환 판정을 받기가 어려웠습니다. 산재 인정을 받지 못한 대부분의 선탄부들은 치료비 등의 지원을 받지 못합니다. 산재를 인정 받기 위해 필요한 근속기간이 남성광부들은 10년인데 비해 여성광부들은 20년이나 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취재를 통해 취재팀은 산업재해의 피해자이자 산업역군이었던 선탄부들이 은퇴 이후 제대로 된 예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강원일보는 이번 기획보도로 탄광촌의 조연이자 가장 열악한 삶을 살아왔던 선탄부의 삶을 주연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중앙진폐재활협회, 광산진폐권익연대, 정선진폐상담소 등은 ‘광부엄마’ 보도 취지에 공감하고 섭외와 자문 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광부엄마 보도가 탄광촌의 희생과 진폐후유증 등 폐광의 현실을 감성적이면서도 여과 없이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남성광부에 대한 보도는 많았지만 여성광부와 탄광촌 여성의 삶을 집중조명한 광부엄마 보도에 큰 공감과 지지를 보냈습니다. 또한 선탄부의 불합리한 현실을 영상으로 담은 다큐영화 ‘광부엄마’는 진폐후유증의 고통을 여실히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다큐영화 광부엄마는 지난 7월 5일 첫 공개 이후 나흘만에 1,000여명이 시청했습니다. 특히 강원일보가 창간 이후 79년간 축적해온 탄광의 옛모습과 문화, 사진 등을 재발굴해 일반에 선보이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 석탄산업은 태생적 모순을 갖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산업화의 기반이 됐지만 1988년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 이후 꾸준히 인위적 구조조정이 이뤄졌고, 흔히 ‘막장인생’으로 불리는 탄광 노동자들은 매몰사고 등의 위험과 진폐후유증에 시달려왔습니다. 석탄산업을 근간으로 대한민국은 이제 잘 사는 국가가 됐지만 폐광지의 현실은 오히려 더욱 처참해진 것입니다. - 강원일보는 이번 기획보도를 준비하면서 석탄산업의 이러한 모순점을 드러내는 방법으로 ‘광부 엄마’를 선택했습니다. 좁게는 여성광부의 존재를 알리고 처우개선을 도우면서도, 넓게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될 석탄산업과 탄광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 그 결과 회사 내부에서는 ‘신선하며 의미있는 기획’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공익성과 역사적 가치 등을 인정받아 정치부, 사회부, 문화부, 사진부, 미디어국이 참여하는 특별취재팀이 나름의 성과를 올렸다고 자부합니다. 또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텍스트 중심의 보도물과 탄광의 모습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보도물, 다큐영화가 동시에 제작된 것도 보기 드문 사례로 꼽혔습니다. - 강원일보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따뜻하게 빛냈던 탄광의 주역들을 지속적으로 취재하고, 폐광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과 지역에 대한 취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없음

취재후기

(406)광부엄마 / 강원일보

광부엄마 강원일보 최기영 기자 올해 태백 장성광업소가 폐광했다. 내년에는 삼척 도계광업소가 폐광한다. 폐광은 모순이라고 생각했다. 현대사와 산업화 과정에서 석탄산업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폐광지역은 소멸위기에 처했다. 1988년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 시행 이후 수십여년 간 탄광촌, 폐광지를 조명한 수없이 많은 기획보도와 다큐물들이 쏟아져나왔다. 구구절절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마음 속 깊이 폐광지의 아픔을 느낄 수 있는 기사를 쓰고 싶었다. 한국 현대사에서 여성과 엄마는 희생의 대명사였고 폐광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광산에서 사고로 남편을 잃었지만 아이들의 생계를 위해 다시 광산에 취업할 수 밖에 없었던 여성광부, 선탄부는 존재 자체로 폐광지 모순을 설명했다. 그들 스스로가 광부였고 광부의 아내였으며 탄광의 엄마였기 때문이다. 취재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취지에 공감하고 도움을 줬다. 일일이 기사를 스크랩하고 연재를 기다리는 분들도 생겼다. 7월1일 장성광업소가 폐광하며 정부의 고용위기 지역 지정이 추진됐다. 폐광지의 현실을 다룬 스트레이트 기사들과 감수성 있는 광부엄마 연재는 시너지를 냈다. 특히 다큐영화([영상] 광부엄마 선탄부 그날의 역사를 말하다 (youtube.com)) 제작은 처음 해보는 시도였다. 텍스트와 사진으로 미처 표현하지 못한 폐광지의 모순을 담은 다큐는 이번 보도의 하이라이트였다고 자부한다. 광부엄마 특별취재팀은 정치부와 사회부, 문화부, 사진부, 미디어국으로 구성됐으며 팀원 모두가 각각 소속이 다르다. 회사와 데스크의 강력한 지원이 없었더라면 못 해냈을 일이다. 연재마다 새로운 레이아웃과 절절한 헤드라인, 광부엄마 보도의 상징인 켈리그라피 타이틀로 완성도를 높여준 편집부 동료들까지 모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회차 심사평

제406회 전체 총평

제406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58편이 출품돼 총 3편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출품작과 수상작 모두 평소보다는 적어서 아쉬웠다는 평가이다. 먼저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시사IN의 <‘액트지오, 4년간 법인 자격 박탈’ 등 동해 석유 시추 계획>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지난 6월3일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브리핑에서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그 양이 최대 140억 배럴로 추정된다고 발표해 해당 이슈에 대해 관심이 높은 시점에서 시의적절한 타이밍에 팩트를 발굴해 기사를 썼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심사위원들은 한국석유공사·산업통상자원부·대통령실이 발표 내용을 검증할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하지 않고 “기밀 사안이기에 자료를 줄 수 없다”고 밝힌 상황에서 기자가 발품과 손품을 팔아 텍사스 주정부의 자료를 직접 입수해 엑트지오가 4년간 세금을 체납하고 법인 자격이 정지된 상태라는 근거를 찾아 기사를 썼다는 점에 가산점을 주었다. 다음으로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동아일보 히어로콘텐츠8기팀의 <트랩: 돈의 덫에 걸리다>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심사위원들은 진부할 수 있는 사채 피해 기사임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와 경찰 등 157명을 인터뷰하는 등 발로 뛰는 취재를 함으로써 보다 구체적이고 입체적인 기사로 공감을 살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기자가 직접 플랫폼에서 광고하는 정식 대부업체가 사채업체라는 점을 입증하기 위해 새 휴대전화 번호 62개를 개통하고 불법성을 일일이 검증하는 등 일종의 잠입 취재를 한 점도 높이 평가 받았다. 단순히 신문 기사에 그치지 않고 불법 사채 문제의 심각성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해 인터랙티브 콘텐츠와 미니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점도 흥미로웠다는 평가이다. 마지막으로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는 강원일보의 <광부엄마>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아시아 최대 규모였던 태백 장성광업소가 폐광하는 시점에 맞춰 시의적절하게 기사를 작성했고 일반인이 잘 몰랐던 여성광부에 초점을 맞춘 점에서 다른 보도에 비해 독창성이 있었다는 평가를 했다. 특히 여성광부들은 보통 막장에서 갓 올라온 석탄을 상품성이 있는 정탄과 가치가 없는 폐석으로 분류하는 일을 하는 선탄부를 하는데, 이들 대부분이 막장에서 사고로 남편을 잃은 광부의 부인들로 생존을 위해 광부 엄마들이 남편을 잃은 탄광에 스스로 들어간 현실, 그리고 여성을 터부시하는 탄광에서 열악한 노동과 불합리한 대우를 묵묵히 견딘 사실을 잘 묘사했다는 평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여성광부와 탄광촌 여성의 삶을 잘 조명했고 기사의 서사 또한 훌륭하다고 평했다.

이 회차 수상작 2024년 6월

제406회(2024년 6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액트지오, 4년간 법인 자격 박탈’ 등 동해 석유 시추 계획
1-02 시사IN 주하은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트랩: 돈의 덫에 걸리다
4-04 동아일보 김호경·김소영·김태언·서지원·위은지·홍진환·이승건·김충민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광부엄마 지금 보는 작품
8-03 강원일보 최기영·신세희·김오미·김태훈·최두원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북러 ‘자동 군사개입’ 조약 체결 가능성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액트지오, 4년간 법인 자격 박탈’ 등 동해 석유 시추 계획
수상 취재보도1부문 시사IN
육군 1사단장 오물풍선 와중 음주회식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무니코틴 액상에서 유사니코틴 검출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카데바 유료강의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세계일보
권익위, 김건희 여사 명품백 사건 ‘종결’ 결정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역대 최악의 화학공장 화재, 그 시작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TV
인천공항 ‘테러 위험’ 방치 물품 규정 위반 실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진술서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권익위 대통령 부부 명품 수수 의혹 처리 관련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유흥업소 VIP룸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전술핵 한반도 배치도 선택지…미 국방비 절반으로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KT, 웹하드 사용 고객 PC에 '악성코드'를…수십만 명 피해 추정 외 2건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법인카드가 좌우하는 한국 골프산업
후보 취재보도2부문 아시아경제
‘동해 유전’ 사업, 이미 1월부터 진행…윤 대통령 나서며 투자 전략만 꼬였다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메가 캐리어' 출범 전 항공 난맥상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위기의 새마을금고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대한민국 사기 리포트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배달앱의 배신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공실수렁
후보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마약청정국은 언제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노인 1000만 시대, 일본을 배우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전국 16%가 무약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머니투데이
트랩: 돈의 덫에 걸리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살아도 없는 존재 ‘무적자’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거리의 탈옥수' 미집행자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방치된 영웅들…예우받지 못한 죽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부산엑스포 예산검증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타파
전국 243개 지방의회 ‘외유성 출장’ 전수 조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치안영웅을 조명하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연합뉴스TV
저수지에 잠긴 죽음, 파타야를 가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영세어민 피해 유발 ‘해수부 부당지침’ 개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민일보
대전 사제간 성비위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충청투데이
‘안전지대는 없다’ 불법 촬영 살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중학생 교사 동성제자 상대 ‘그루밍 성폭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대전방송
교감 폭행 초등생, 벼랑 끝에 선 교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CBS
산림관광개발 또 다른 족쇄되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도민일보
박세리와 3천억, 그리고 새만금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예식장으로 변질된 국내 최대 유스호스텔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상온 방치 고기’ 급식 납품…위장 입찰 ‘만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청주시 기간제 노동자 갑질 ‘관행’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충청일보
손웅정 감독 아동학대 혐의 피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5·18 당시 '송암동·주남마을 민간인 학살사건' 형사고발 추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뉴스1
‘있지만 없는’, 고립무원 무적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매일신문
‘무소불위’ 사립고 행정실장…욕설·폭언에 아들 세습 채용까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부산 일가족 일산화탄소 참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CBS
80년 5월, 계엄군에 맞선 ‘오월의 마을’ 기억해주세요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남일보
낯선 이웃 ‘알마’씨의 울산적응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울산매일신문
폐광 그 후 - 다시 찾은 미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교통유발부담금 대해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이길리엔 아직 사람이 산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석면 폐질환 대발병… 숨겨진 위험의 진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산이 무너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묻지마 공공입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방송
에너지 전환, 해상 풍력 시대를 열다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TBS
중국 C-커머스 침투 전략과 한계 심층 분석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초인류테크, 삶을 바꾼다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