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3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G1방송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ASF 울타리 복마전: 2천억은 어디로 갔나」, 「미성년자 성착취 실태」, 「일요현장 - 탈법온상 유흥업소」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ASF 울타리 복마전: 2천억은 어디로 갔나」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8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