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22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2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G1강원민방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동해안 수협 부실운영 실태 고발」, 「미성년자 성착취 실태」, 「속초세관 보세창고 비리」, 「동해안 최북단어장 갯녹음 최초 보도」, 「부도덕한 신부」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동해안 최북단어장 갯녹음 최초 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