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광주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유권자와 함께하는 대선 정책 ‘나의 선거, 나의 공약’」, 「윤장현 전 시장도 당한 대통령 사칭 사기」, 「정신병원으로 끌려간 고아소녀들의 눈물」, 「견고하던 5·18 침묵의 카르텔을 깨뜨리다」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