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4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2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유권자와 함께하는 대선 정책 ‘나의 선거, 나의 공약’」, 「'미군기지 4곳 추가인수 숨겼다' 등 한·미 반환기지 환경협상관련 단독보도 4건」, 「지금은 노조시대 시리즈」, 「일본리포트 - 흔들리는 늙은 부국」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