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87회 · 2022년 11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4-04

‘지구의 미래를 위한 시간-세계기후총회 현장’ 시리즈

한겨레신문 기후변화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O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기후위기는 한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상황임. 인류는 기후위기에 전지구적으로 공동 대응하기 위해 1992년 유엔기후변화협약을 채택했음. 이후 1995년 독일 베를린에서 제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1)가 시작된 이래, 세계기후총회는 대륙별로 돌아가며 매년 열리고 있고(코로나19로 2020년만 안 열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류 최대·최고의 회의체로 기능하고 있음. -이에 한겨레 기후변화팀은 2022년 인류 최대 현안인 기후위기와 그에 대한 전지구적 대응을 위한 총회를 우리의 눈과 귀로 직접 취재해 한겨레 지면과 온라인 뉴스페이지를 통해, 기사, 사진, 동영상 등을 통해 생생하게 보도하기로 총회 석 달 전부터 기획했음. -이에 한겨레 기후변화팀은 현장으로 떠나기 전, COP27 D-2일인 11월4일 한겨레신문 1면과 안쪽 2개 면 보도(세계기후총회 6일 개막...‘기후 재난 개도국’ 실질적 지원책 나올까 등)를 통해 이번 총회의 쟁점과 핵심 의제에 대해서 미리 짚고 전망하는 보도를 했음. 총회 시작 전 독자들에게 이번 총회를 보는 눈을 미리 제공하는 보도였음. 또 총회 개막에 맞춰 11월7일에는 1면과 두 면에 걸친 인포그래픽 보도(기후위기 책임 가장 큰 나라는? 미국-중국 ‘네 탓’, 한국 18위 등)를 통해 이번 총회를 관전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데이터 정보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인포그래픽으로 제공했음. -11월6일(일)~19일(토) 총회 기간 2주 동안에는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김규남 기후변화팀장과 김윤주 기자가 내내 현장에 머물며 지구의 미래를 위해 3만여명이 모인 총회를 생생하고 다양하게 보도했음. 이번 총회 최대 이슈였던 ‘손실과 피해 기금 신설’과 관련해 시작부터 끝까지 정확하게 보도한 것을 포함해, 파키스탄, 바베이도스, 바누아투 등 개발도상국의 목소리, 화석연료를 거부하는 아프리카인들의 목소리, ‘인권 없이 기후정의 없다’는 10~20대 ‘미래를 위한 금요일’ 회원들과 기후운동가들의 목소리, 덴마크 연기금 CEO의 한국 국민연금에 대한 메시지, 스웨덴에서 이집트까지 자전거로 달려온 70대 기후운동가의 목소리, 탄자니아 소녀의 열악한 상황을 증언하는 목소리 등 수많은 기후위기 현장의 목소리와 협상 상황 중계, 협상 결과 전망 등 다양한 내용을 현장에서 정확하게 보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음. -국내에서도 남종영, 기민도, 김정수 기자가 현지 상황을 촘촘히 팔로우하며 현장 상황 백업, 현장에서 미처 챙기지 못한 기사 출고, 기후변화협상의 맥락과 역사를 짚는 기사 등을 통해 샤름 엘 셰이크 현장과 뉴스룸의 시너지가 발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음. 이렇게 해서 2주간의 총회와 그 전후 시기를 포함한 약 3주 남짓의 기간동안 COP27 관련 지면기사 37건을 포함해 70건이 넘는 기사를 디지털로 보도했음. -기후변화팀뿐 아니라 한겨레 뉴스룸에서도 이번 기후변화팀의 세계기후총회 현장 보도에 큰 의지를 실었음. 한겨레 누리집의 심장격인 맨 위 ‘한겨레’ 제호가 ‘지구의 미래를 위한 시간-제27차 세계기후총회’ 문구와 번갈아며 나타나도록 했음. 또 기존 기후변화팀 ‘기후&’ 페이지를 ‘세계기후총회 특별페이지’로 개편했음. 이 페이지에 ‘샤름엘셰이크 현장’, ‘COP27 인터뷰’, ‘기후협상, 30년의 역사’, ‘기후불평등 그래픽 리포트’ 등 고정 코너를 마련해 각각에 맞는 기사를 업데이트해 독자들에게 풍부한 정보를 제공했음.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한국 정부 관계자나 정부 협상단 자문을 맡고 있는 전문가 본인들의 요청으로 익명 보도한 건 외에 대부분 실명으로 보도함.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특이사항 없음.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현장취재 기사는 ‘샤름엘셰이크/김규남 기자’, ‘샤름엘셰이크/김윤주 기자’ 식으로 현장취재 바이라인을 기재함.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특이사항 없음.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타 매체 선행보도나 한겨레의 표절보도는 없었음. -한겨레 기후변화팀의 세계기후총회 관련 현장 보도가 잇따라 이어지면서, 국내 언론들의 관심과 관련 보도도 총회 기간 동안 차츰 증가되는 양상을 보였음. -또 세계기후총회에 참석한 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을 한겨레 기후변화팀이 현장에서 단독 인터뷰를 해서 <COP27의 탄녹위원장 “재생에너지 늘려야 산업계 수요 맞춘다”>(2022.11.15.)라는 단독 스트레이트 기사와 상보 인터뷰 기사를 썼음. 윤석열 정부가 ‘재생에너지 비중은 낮추고, 그만큼 원자력 발전 비중은 높이는’ 기조를 줄곧 보여왔는데, 기후정책의 수장 기구인 탄녹위의 김상협 위원장이 이 기조에서 재생에너지를 높이는 쪽으로 변화되는 취지의 발언을 처음한 의미가 있는 기사였음. 그런 만큼 관심도와 주목도가 높았던 보도였음. 에너지 전문지인 ‘전기신문’이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높아지나...탄녹위 기류 감지>(2022.11.15. 오후)라는 제목으로 한겨레 기후변화팀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해 보도하기도 했음. 5. 사회에 끼친 영향 -이번 COP27 현장에서 취재해보니 198개국이 모인 당사국 총회에서 한국 정부의 존재감을 느끼기 어려웠음. 이번 COP27의 최대 의제는 시작부터 끝까지 ‘손실과 피해 기금 신설’이었음. 이 의제는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이 팽팽하게 평행선을 달리는 문제임. 개도국과 선진국 사이에 있는 환경건전성그룹(EIG)에 속한 한국이 중재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있음에도 한국은 아무 존재감을 보이지 못했음. -한국 국회에서도 대표단이 COP27에 참여했지만, 역시 존재감 있는 모습을 보이지 못함. 특히 개도국인 이집트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서 기후위기 피해 당사국으로서 목소리에 크게 힘이 실렸던 파키스탄, 바베이도스 등 개도국의 총리나 주요 협상관계자와의 만남, 손실과 보상 기금 마련 관련 개도국 관계자들과의 논의, ‘Don’t Gas Africa’를 외친 아프리카 활동가들의 만남 등 이번 COP27에서의 주요 이슈와 관련한 일정이 하나도 없었음. -‘글로벌 핫이슈’인 기후위기와 전지구적 대응인 세계기후총회에 대한 한국 정부와 국회의 관심과 참여가, 한국의 높아진 국제적 위상에 걸맞지 않게 매우 뒤떨져 있음을 확인한 것임. -2주간의 COP27 기간 내내 현장을 지킨 한국 언론은 한겨레 기후변화팀이 유일했음. 마땅히 관심을 가져야할 전지구적 핫이슈에 대해 한국 정부, 국회, 국민적 관심이 높지 않은 상황에서 한겨레 기후변화팀이 생생하고 다양한 내용들을 한국 언론의 시각으로 현장 보도를 했음. 또 11월20일 COP27 결정문이 나온 다음날인 11월21일(월) 관련 보도에서 주요 중앙일간지들이 거의 대부분 손실과 피해 ‘보상’ 기금을 조성했다고 ‘사실과 다른’ 보도를 한 일이 있음. 이 오류는 이날 오후 환경부에서 ‘보상’이 아닌 ‘복구’ 기금이라고 자료를 내면서 정리됨. 한겨레는 보상이라고 쓰지 않고 ‘지원’이라고 정확하게 보도를 했음. 이것이 ‘현장의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지난 11월30일(수) ‘정의로운 녹색전환 국회 포럼’(공동대표: 박홍근·심상정 의원)이 국회에서 연 ‘COP27 평가와 향후 정부, 국회의 과제’ 세미나(김규남 기후변화팀장도 패널로 참석함)에서 참석자인 심상정 의원과 시민사회 관게자 등은 “이번 COP27은 한겨레 기사를 보고 돌아가는 상황을 파악했다. 한겨레가 이번에 좋은 기사를 많이 썼다”고 평가하기도 했음. -세계기후총회에 대한 한국 정부, 국회, 언론, 국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져야할 것으로 보이고, 그 필요성을 이번 한겨레 기후변화팀의 현장 보도가 보여줬다고 감히 생각됨.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지구의 미래를 위한 시간-세계기후총회 현장’ 시리즈 보도는 언론윤리강령 기준을 준수했음. -한겨레 뉴스룸 내부와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열린편집위원회’에서 11월 한겨레가 생산한 콘텐츠 가운데 1위로 이 세계기후총회 현장 시리즈 보도를 선정했음. 선정 이유는 “당사자의 목소리부터 석탄, 가스 등 화석연료 산업이 마주한 갖은 문제를 현장에서 보도한 점이 인상깊었다”였음. -아울러 이번 총회 관련 외부 전문가 필진으로 참여해 3건의 글을 한겨레 세계기후총회 특별페이지에 기고한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은 3번째 기고 글(2022년 11월21일치. ‘아파트 한 채 값 주며 생색 낸 한국, 1천억달러 연체 중인 선진국’)에서 “한겨레의 세계기후총회 특집, ‘빛났다’”라며 “이집트에 가지 않아도 현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기사와 현장에서 만난 인터뷰 모두 소중했다”고 평가하기도 했음.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은 없었음.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이나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 없음.

회차 심사평

제387회 전체 총평

제387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11개 부문에 84편이 출품됐고 이 중 5개 부문에서 수상작이 1편씩 나왔다. 취재보도 1부문(정치·사회)에는 11개 부문 가운데 평소처럼 가장 많은 21편이 출품됐지만 이례적으로 수상작이 없었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연합인포맥스의 <흥국생명, 달러화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미행사… 시장 신뢰 하락> 보도가 선정됐다. 흥국생명이 5년 전 글로벌 시장에서 발행한 5억달러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연합인포맥스 보도 이후 채권시장은 요동을 쳤다. 평판 리스크를 감내하면서까지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한 흥국생명의 재정 상태에 대한 의구심부터 외화 조달시장 전반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레고랜드 사태’ 이후부터 채권시장은 큰 타격을 받아온 데다 싱가포르거래소에 올라온 ‘공시’를 기사화한 작품에 상을 주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소수의견도 있었지만 흥국생명의 경우 금액이 워낙 컸고, 보도 이후 당사자와 당국의 움직임까지 심도 있게 다뤘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시사IN의 <화물차를 쉬게 하라>가 선정됐다. 화물차 약 4만대의 방대한 샘플을 분석해 화물차 기사들의 노동시간과 공간을 꼼꼼하게 살펴본 이 기사는 ‘데이터 분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화물차 기사를 24시간 이상 동행 취재하며 데이터에 ‘현장’을 더했다. 데이터를 통해 현장의 포인트를 끄집어내고, 현장을 취재한 뒤 데이터에서 다시 특이점을 찾아내는 선순환을 통해 기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화주와 정부 입장은 언급 없이 화물차 기사의 시각에서만 기사를 작성했다’ ‘일상에서 불편을 겪는 국민 고충도 다루지 않았다’는 반론 속에 난상토론이 이어졌지만 ‘현실 자체를 아주 잘 보여줬다’ ‘생생한 기사로 탁상공론식 자료에 힘을 붙였다’는 평가가 더해지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연합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의 <봉화 광산 매몰사고 221시간>이 수상했다. 만 9일 5시간에 걸친 구조 과정 내내 매몰된 두 광부의 가족 곁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기사에 담아내는 등 끈기 있게 현장을 지키며 구출된 광부의 인터뷰까지 성사시킨 점이 돋보였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라일보가 출품한 <제주의 숨겨진 환경자산 숨골의 비밀> 보도가 호평을 받았다. 기후변화에 따른 제주의 강우패턴 변화와 지하수 오염에 주목한 이 보도는 지하수 오염원이 유입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숨골(용암이 굳을 때 생긴 틈)을 파고들었다. 도내 전문가들과 취재팀을 구성해 숨골을 찾아 다녔고, 집중호우 시 숨골을 통해 지하로 들어가고 있는 지표수를 채취해 수질을 분석했다. 그리고 오염된 지표수가 숨골로 유입된 것을 처음으로 규명하는 데 성공,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제주의 지하수 오염 실태에 경종을 울렸다. 해외 사례까지 추적, 분석하며 후속보도까지 꼼꼼하게 챙긴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진보도부문에서는 한겨레신문의 <참사가 앗아간 가족… 이 순간 함께 있다면> 보도가 갑론을박 끝에 수상작으로 뽑혔다. 한겨레신문은 유가족들에게 받은 희생자의 생전 사진을 한국인의 연령별 평균 주름량, 얼굴색 등의 데이터베이스 정보를 활용한 ‘3D 나이 변환 기술’을 통해 현재의 얼굴로 바꾼 뒤 대역 모델과 가족들이 함께 찍은 사진에 이 얼굴을 합성, 현실에서는 찍을 수 없는 가족사진을 완성했다. 의도는 좋지만 ‘보도’와는 거리가 있다, 사진보도 부문이 아니라 기획보도 부문에 출품했어야 했다는 등의 반론이 있었지만 ‘창의적인 일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사진보도의 영역을 넓혔다’ ‘유족에 위로를 줬다’는 호평이 이어지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2912)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11월

제387회(2022년 1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화물차를 쉬게 하라
4-16 시사IN 변진경·전혜원·이명익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봉화 광산 매몰 사고 221시간
6-01 연합뉴스 대구경북 김선형·박세진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제주의 숨겨진 환경자산 숨골의 비밀
8-04 한라일보 고대로·이태윤
사진보도부문 · 1편
참사가 앗아간 가족…이순간 함께 있다면
10-01 한겨레신문 박종식·백소아
경제보도부문 · 1편
흥국생명, 달러화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미행사…시장 신뢰 하락
연합인포맥스 정지서·피혜림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10대, 정치를 말하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쿠키뉴스
남욱 옥중인터뷰’·‘이재명 자택 현금’ 등 ‘대장동 개발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대통령경호처가 군·경찰까지 지휘한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경찰청 정보국 사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이태원 참사 경찰 대비‧대응부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TV
1조 5천억 투입한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참사때 작동 안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청담동 술자리 의혹’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하나뿐인 딸 이태원서 숨져…"러시아 이송비용만 700만원" 발동동 등 4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머니투데이
이태원 핼러윈 참사 키운 용산구청의 행정 소홀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이정근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이태원 참사 초기 부실 대응 관련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없는 죄’도 만든 검찰의 허위조작 사건 규명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친윤 4인방부터 관저 만찬, 尹대통령 당무개입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파이낸셜뉴스
참사 골든타임 지운 ‘경찰의 오판’…소방협조 요청에도 안일대응 등 이태원 참사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서울경제신문
안보전시관에 ‘살아 있는 지뢰’ 더 있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SPC 끼임사고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이정근 낙하산 취업‘ 녹취록 입수...청와대 개입 확인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찍힌' 노래 안 빼자 연출자·가수 교체 … 행안부 발 검열 그림자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윤석열 고액후원자 대통령 경호용 로봇개 계약 수주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용산구청장과 용산구청의 이태원 참사 전후 부적절 대응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이중사 특검' 기소 전익수 장군 ‘강등’ 징계 결정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투데이
“RE100 대표, 윤 대통령에 항의 서한” 등
후보 취재보도2부문 한국일보
푸틴의 첫 총리 카시야노프 “푸틴의 마지막 카드는 이것뿐”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이승기, 노예계약 18년과 권진영 대표의 횡령 추적
후보 취재보도2부문 디스패치
애플, 앱 수수료 3500억 더 떼갔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집행부진 예산 전수분석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짬짜미’ 기업 신용평가…‘암호’ 써가며 등급 조율 의혹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애경산업 ‘불닭치약’ 시리즈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흥국생명, 달러화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미행사…시장 신뢰↓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SK바사의 눈물...국산1호 백신 생산중단
후보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아시아나항공 불량 기내식 파문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마약에 빠진 탈북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UPI뉴스
밀가루 전쟁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UPI뉴스
‘법의학으로 본 죽음의 격차’ : 죽어서도 차별받는 사람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위기의 우탄, 동남아를 가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헤럴드경제
최근 2년간 정치인 16명 페이스북 전수 조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통근지옥 해방일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지방소멸, 문제는 문화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농민신문
보호종료, 새 동행의 시작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주택 침수지도>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주홍글씨 벗는 사람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두 얼굴의 고양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이태원 참사 기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탄소중립 시대, 나무를 다시 생각한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고위공직자 병역이행 실태 및 군 사망사고 분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화물차를 쉬게 하라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IN
경제권력이 된 불법사채업자..‘쌍방울캐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국내 최초 북한 위성사진 분석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참사는 엄청난 기회” ·· 천공, 그는 누구인가?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K클래식은 없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무허가 반쪽 아킬레스건’ 불법 유통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아무도 몰랐던 죽음들, 아동 사망의 진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봉화 광산 매몰 사고 221시간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대구경북
‘뱃길도, 섬주민 삶도 지켰다’ 등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충청투데이
‘무소불위’ 레슬링 지도자..공무원 징계 전수조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경남FC ‘미투’ 사태에서 입찰 비리 의혹까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경남
부산저축은행 피해자 몫 가로챈 ‘공기업 사장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헬기에 무슨 일이? ‘양양 추락 헬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강릉
기업 최약자 고통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포항MBC
‘대형참사 교훈은 없었다’ 140억 관급공사 비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영유아 아동학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대전방송
LH와 석면, 그리고 변화.. 8개월의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충북
선거 앞두고 비아그라 건넨 前순천시의원 ‘불구속 기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남CBS
한반도의 허리 강원 백두대간 대탐사 연중기획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한국지엠 부평2공장 폐쇄, 담장 옆 파편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광주고려인마을 우크라이나 난민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제주의 숨겨진 환경자산 숨골의 비밀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라일보
부산숨비 – 부산 해녀 숨비소리 기록 프로젝트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창원공단의 기억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도민일보
지역대개조 4부작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산재 은폐 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상처많은 시름의 강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제주 기후위기 보고서 <민둥바당>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제주
죽음 내몬 ‘작업대출’...빈곤 청년 표적 심층 취재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기후역습-제주의 봄가을은 안녕하십니까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CBS
지역소멸 보고서, 어촌이 사라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참사가 앗아간 가족…이순간 함께 있다면
수상 사진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이태원 참사 지적 중 대통령실 참모 '웃기고 있네' 메모 논란
후보 사진보도부문 이데일리
편집기자가 운영하는 ‘펀(Fun)집숍’
후보 신문편집부문 강원도민일보
[박상욱의 기후 1.5] 온실가스 배출, 한국은 글로벌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등 시리즈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JTBC
100년을 이어온 한옥과 서양종교의 만남 대한성공회 음성성당 (방송영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C충북
해외입양 70년 기획 “나의 모국을 고발합니다”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폐기물 7000t의 딜레마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세계일보
흥국생명, 달러화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미행사…시장 신뢰 하락
수상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