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87회 · 2022년 11월 전문보도부문 출품 12-01

[박상욱의 기후 1.5] 온실가스 배출, 한국은 글로벌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등 시리즈 (과학·환경 부문)

JTBC 정책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기타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에서 개발도상국과 저개발국 등 기후변화 취약국가에 대한 손실과 보상을 지원하는 방안이 집중 논의됐습니다. 한국의 주무부처인 환경부 역시, COP27 결과 보도자료에서 이 부분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COP27의 성과가 담긴 합의문 <샤름 엘 셰이크 이행 계획>엔 손실과 보상 외에도 감축과 적응에 관한 내용이 다수 담겼습니다. COP27 초반부터 부처가 제공했던 보도자료에 의존하지 않고 실제 회의 과정과 합의문 초안 등을 직접 취재한 바,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전환을 강조한 COP27의 합의 내용은 국내에 제대로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합의문뿐 아니라 해외 국가나 국제기구 등과의 주요 회담 자리에서도 재생에너지는 화두로 떠올랐으나 국내에 소개되는 정부 부처발 보도자료에선 이 내용이 축소되거나 누락됐습니다. 이에, 실제 합의문에 담긴 주요 내용이 무엇인지, 전지구 차원의 온실가스 배출에 있어 한국의 기여도가 얼마나 되는지, ‘제조업 비중이 높아 배출이 불가피하게 많고, 감축이 어렵다’는 논리의 근거가 무엇인지, 국제사회가 한국에 바라는 역할과 기대가 무엇인지 중점적으로 취재, 정리해 보도하게 됐습니다. [박상욱의 기후 1.5]는 매주 월요일 이어지는 기후변화, 탄소중립, 에너지전환에 관한 심층기획 연재로, 회차에 따라 단독 취재나 단독 기획 내용으로 구성되기도, 보도자료에 기반한 심층기획으로 구성되기도 합니다. 11월 28일자 연재 <[박상욱의 기후 1.5] 온실가스 배출, 한국은 글로벌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의 경우, 정부의 보도자료에서 누락된 사실을 심층 취재하고, 세계 각국의 에너지 집약도와 국가별 철강 분야 탄소 배출량 및 에너지 집약도를 단독 보도했습니다. 이에 취재착수 항목을 <기타>로 표기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취재기자는 COP27 기간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 있던 다수의 한국 취재원들을 통해서도 해당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익명의 취재원들과 취재기자는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이집트 현장을 직접 찾지 못하였으나, UNFCCC의 <UN Climate Change>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주요 회담 및 토의를 실시간 취재했으며, 해외 주요 싱크탱크들이 지목한 COP27의 주요 쟁점 사안에 대해서도 충분한 검토를 거쳤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COP27의 주요 성과로 꼽히는 ‘손실과 피해’,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누적 배출량 등의 경우 타사 또한 보도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상위 30개국의 개별 배출량을 정리하고, 이를 감축의무 국가-비의무 국가로 구분해 분석하고, 대륙별로 분석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국가별 경제의 에너지 집약도, 주요 고배출 업종인 철강산업의 국가별 생산량, 단위 생산량 당 탄소 배출량, 에너지 집약도를 분석한 사례 또한 없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박상욱의 기후 1.5]는 한국 정부가 탄소중립 또는 그린뉴딜을 선언하기 훨씬 이전인 2019년 11월 25일부터 시작된 연재입니다. 만 3년 넘는 시간, 단 한 주도 빠짐없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전하고, 유럽의 그린딜, 탄소국경조정제도, RePower EU, 미국의 그린뉴딜, IRA 등 해외의 관련 정책과 블랙록, APG 등 해외 주요 투자사들의 동향을 발빠르게 분석해 보도했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사회의 기후변화 이슈에 대한 주목도를 높이는 한편, 산업계와 정부, 기관 관계자들이 눈여겨보는 심층 연재로 자리잡았습니다. 전체 연재 페이지: https://news.naver.com/hotissue/main?sid1=163&cid=1087338 올해 4월,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의 케이스를 분석해 산불이 국내 에너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층 보도했습니다. 동해안 일대에 산불이 집중되고 있는 현실과 이러한 산불 위험 지역에 위치한 대규모 발전소들이 위치해있음을 그래픽으로 나타냈고, 당시 송전망의 피해 현황 분석, 현장 취재와 산불 피해주민 및 전력망 전문가와의 인터뷰 등을 통해 다각도로 그 위험성을 입증했습니다. 관련 보도: [박상욱의 기후 1.5] 산불에 휘감긴 동해안 에너지벨트의 '아이러니' (상)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437/0000294536?cid=1087338 [박상욱의 기후 1.5] 산불에 휘감긴 동해안 에너지벨트의 '아이러니' (하)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437/0000295296?cid=1087338 올해 5~6월, 국내 주요 우라늄 수입원이 중국과 러시아임을 단독으로 보도하고, 이와 관련해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기후 에너지 정책을 설계한 존 번 미국 델라웨어 대학 바이든스쿨 석좌교수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해 워싱턴의 입장을 들어봤습니다. 이처럼 한국의 기후 에너지 정책이 대미 외교와 안보 문제에 직결된다는 점을 객관적인 통계와 분석, 미국 현지의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다각도로 분석한 보도는 선행된 바 없었습니다. 관련 보도: [박상욱의 기후 1.5] 에너지전환, 환경? 경제? 아니면 안보 문제? (상)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437/0000299717?cid=1087338 [박상욱의 기후 1.5] 에너지전환, 환경 문제? 경제 문제? 아니면 안보 문제? (중)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437/0000300491?cid=1087338 [박상욱의 기후 1.5] 에너지전환, 환경 문제? 경제 문제? 아니면 안보 문제? (하)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437/0000301167?cid=1087338 올해 5월, 삼성의 RE100 가입 이전부터 국내 RE100 가입사와 기업의 재생에너지 전력수요 증가에 대해 경종을 울렸고, 9월 삼성 가입 이후 국내 RE100 가입사의 전력수요를 단독으로 입수, 분석해 보도하는 등 의미있는 데이터와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객관적인 데이터와 현장 인터뷰를 통해 현재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중국이 갖는 입지와 그로 인해 위협받는 한국 재생에너지 산업의 실태를 꼬집음으로써 재생에너지 산업 경쟁력과 국가 에너지 안보의 연관성을 심층 보도했습니다. 이는 추후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 설정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관련 보도: [박상욱의 기후 1.5] 현대차 이어 삼성도? RE100, 핵심은 선언보다 이행 (상)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437/0000297506?cid=1087338 [박상욱의 기후 1.5] 현대차 이어 삼성도? RE100, 핵심은 선언보다 이행 (하)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437/0000298961?cid=1087338 [박상욱의 기후 1.5] '23번째 가입 기업' 나오고서야 화두로 떠오른 RE100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437/0000314246?cid=1087338 [박상욱의 기후 1.5] 'ICT 분야 전력 소비 최대기업'의 RE100…이것은 시작에 불과?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437/0000315090?cid=1087338 [박상욱의 기후 1.5] 바람은 유럽산, 햇빛은 중국산? '재생에너지 제자리걸음'의 나비효과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437/0000316055?cid=1087338 의미있는 데이터와 정확한 분석으로 글로벌 기후변화 싱크탱크인 엠버의 국내 관련 통계는 [박상욱의 기후 1.5]를 참고해 수정되는 한편, 국내에서도 포항공대, SERI(삼성글로벌리서치),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기후사회연구소 등 주요 싱크탱크가 인용하고 관련 정책을 연구하는 학계가 눈여겨보는 기사로 거듭났습니다. 또한, 환경부와 교육부가 공동 발간한 기후변화 및 저탄소 생활 중등교재 <기후변화는 느리게, 우리의 대응은 느리게>에 연재 기사 다수가 인용됐습니다. 최근 속속 기후변화 대응팀을 꾸리고 있는 타 언론사보다 한 발 앞서 연속적인 심층 보도를 이어갔고, ‘디지털 only’ 기사임에도 그 의미와 영향력을 인정받아 2019년 한국기후변화학회 기후변화 언론인상, 2021년 세계 기상의 날 기상청장 표창, 2021년 기후변화센터 제11회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 2021년 한국과학기자협회 올해의 의과학취재상, 2022년 한국수자원학회 언론인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전문적인 내용을 그래픽, 인터뷰 등을 활용해 모두의 이해를 도모하였습니다. 만 3년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취재 및 보도 과정에서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하였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특이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87회 전체 총평

제387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11개 부문에 84편이 출품됐고 이 중 5개 부문에서 수상작이 1편씩 나왔다. 취재보도 1부문(정치·사회)에는 11개 부문 가운데 평소처럼 가장 많은 21편이 출품됐지만 이례적으로 수상작이 없었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연합인포맥스의 <흥국생명, 달러화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미행사… 시장 신뢰 하락> 보도가 선정됐다. 흥국생명이 5년 전 글로벌 시장에서 발행한 5억달러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연합인포맥스 보도 이후 채권시장은 요동을 쳤다. 평판 리스크를 감내하면서까지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한 흥국생명의 재정 상태에 대한 의구심부터 외화 조달시장 전반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레고랜드 사태’ 이후부터 채권시장은 큰 타격을 받아온 데다 싱가포르거래소에 올라온 ‘공시’를 기사화한 작품에 상을 주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소수의견도 있었지만 흥국생명의 경우 금액이 워낙 컸고, 보도 이후 당사자와 당국의 움직임까지 심도 있게 다뤘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시사IN의 <화물차를 쉬게 하라>가 선정됐다. 화물차 약 4만대의 방대한 샘플을 분석해 화물차 기사들의 노동시간과 공간을 꼼꼼하게 살펴본 이 기사는 ‘데이터 분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화물차 기사를 24시간 이상 동행 취재하며 데이터에 ‘현장’을 더했다. 데이터를 통해 현장의 포인트를 끄집어내고, 현장을 취재한 뒤 데이터에서 다시 특이점을 찾아내는 선순환을 통해 기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화주와 정부 입장은 언급 없이 화물차 기사의 시각에서만 기사를 작성했다’ ‘일상에서 불편을 겪는 국민 고충도 다루지 않았다’는 반론 속에 난상토론이 이어졌지만 ‘현실 자체를 아주 잘 보여줬다’ ‘생생한 기사로 탁상공론식 자료에 힘을 붙였다’는 평가가 더해지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연합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의 <봉화 광산 매몰사고 221시간>이 수상했다. 만 9일 5시간에 걸친 구조 과정 내내 매몰된 두 광부의 가족 곁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기사에 담아내는 등 끈기 있게 현장을 지키며 구출된 광부의 인터뷰까지 성사시킨 점이 돋보였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라일보가 출품한 <제주의 숨겨진 환경자산 숨골의 비밀> 보도가 호평을 받았다. 기후변화에 따른 제주의 강우패턴 변화와 지하수 오염에 주목한 이 보도는 지하수 오염원이 유입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숨골(용암이 굳을 때 생긴 틈)을 파고들었다. 도내 전문가들과 취재팀을 구성해 숨골을 찾아 다녔고, 집중호우 시 숨골을 통해 지하로 들어가고 있는 지표수를 채취해 수질을 분석했다. 그리고 오염된 지표수가 숨골로 유입된 것을 처음으로 규명하는 데 성공,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제주의 지하수 오염 실태에 경종을 울렸다. 해외 사례까지 추적, 분석하며 후속보도까지 꼼꼼하게 챙긴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진보도부문에서는 한겨레신문의 <참사가 앗아간 가족… 이 순간 함께 있다면> 보도가 갑론을박 끝에 수상작으로 뽑혔다. 한겨레신문은 유가족들에게 받은 희생자의 생전 사진을 한국인의 연령별 평균 주름량, 얼굴색 등의 데이터베이스 정보를 활용한 ‘3D 나이 변환 기술’을 통해 현재의 얼굴로 바꾼 뒤 대역 모델과 가족들이 함께 찍은 사진에 이 얼굴을 합성, 현실에서는 찍을 수 없는 가족사진을 완성했다. 의도는 좋지만 ‘보도’와는 거리가 있다, 사진보도 부문이 아니라 기획보도 부문에 출품했어야 했다는 등의 반론이 있었지만 ‘창의적인 일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사진보도의 영역을 넓혔다’ ‘유족에 위로를 줬다’는 호평이 이어지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2912)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11월

제387회(2022년 1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화물차를 쉬게 하라
4-16 시사IN 변진경·전혜원·이명익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봉화 광산 매몰 사고 221시간
6-01 연합뉴스 대구경북 김선형·박세진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제주의 숨겨진 환경자산 숨골의 비밀
8-04 한라일보 고대로·이태윤
사진보도부문 · 1편
참사가 앗아간 가족…이순간 함께 있다면
10-01 한겨레신문 박종식·백소아
경제보도부문 · 1편
흥국생명, 달러화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미행사…시장 신뢰 하락
연합인포맥스 정지서·피혜림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10대, 정치를 말하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쿠키뉴스
남욱 옥중인터뷰’·‘이재명 자택 현금’ 등 ‘대장동 개발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대통령경호처가 군·경찰까지 지휘한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경찰청 정보국 사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이태원 참사 경찰 대비‧대응부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TV
1조 5천억 투입한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참사때 작동 안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청담동 술자리 의혹’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하나뿐인 딸 이태원서 숨져…"러시아 이송비용만 700만원" 발동동 등 4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머니투데이
이태원 핼러윈 참사 키운 용산구청의 행정 소홀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이정근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이태원 참사 초기 부실 대응 관련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없는 죄’도 만든 검찰의 허위조작 사건 규명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친윤 4인방부터 관저 만찬, 尹대통령 당무개입 논란
후보 취재보도1부문 파이낸셜뉴스
참사 골든타임 지운 ‘경찰의 오판’…소방협조 요청에도 안일대응 등 이태원 참사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서울경제신문
안보전시관에 ‘살아 있는 지뢰’ 더 있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SPC 끼임사고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이정근 낙하산 취업‘ 녹취록 입수...청와대 개입 확인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찍힌' 노래 안 빼자 연출자·가수 교체 … 행안부 발 검열 그림자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윤석열 고액후원자 대통령 경호용 로봇개 계약 수주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용산구청장과 용산구청의 이태원 참사 전후 부적절 대응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이중사 특검' 기소 전익수 장군 ‘강등’ 징계 결정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투데이
“RE100 대표, 윤 대통령에 항의 서한” 등
후보 취재보도2부문 한국일보
푸틴의 첫 총리 카시야노프 “푸틴의 마지막 카드는 이것뿐”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이승기, 노예계약 18년과 권진영 대표의 횡령 추적
후보 취재보도2부문 디스패치
애플, 앱 수수료 3500억 더 떼갔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집행부진 예산 전수분석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짬짜미’ 기업 신용평가…‘암호’ 써가며 등급 조율 의혹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애경산업 ‘불닭치약’ 시리즈
후보 경제보도부문 디지털타임스
흥국생명, 달러화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미행사…시장 신뢰↓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SK바사의 눈물...국산1호 백신 생산중단
후보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아시아나항공 불량 기내식 파문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마약에 빠진 탈북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UPI뉴스
밀가루 전쟁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UPI뉴스
‘법의학으로 본 죽음의 격차’ : 죽어서도 차별받는 사람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지구의 미래를 위한 시간-세계기후총회 현장’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위기의 우탄, 동남아를 가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헤럴드경제
최근 2년간 정치인 16명 페이스북 전수 조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통근지옥 해방일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지방소멸, 문제는 문화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농민신문
보호종료, 새 동행의 시작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주택 침수지도>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주홍글씨 벗는 사람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두 얼굴의 고양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이태원 참사 기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탄소중립 시대, 나무를 다시 생각한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고위공직자 병역이행 실태 및 군 사망사고 분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화물차를 쉬게 하라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IN
경제권력이 된 불법사채업자..‘쌍방울캐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국내 최초 북한 위성사진 분석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참사는 엄청난 기회” ·· 천공, 그는 누구인가?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K클래식은 없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무허가 반쪽 아킬레스건’ 불법 유통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아무도 몰랐던 죽음들, 아동 사망의 진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봉화 광산 매몰 사고 221시간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대구경북
‘뱃길도, 섬주민 삶도 지켰다’ 등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충청투데이
‘무소불위’ 레슬링 지도자..공무원 징계 전수조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경남FC ‘미투’ 사태에서 입찰 비리 의혹까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경남
부산저축은행 피해자 몫 가로챈 ‘공기업 사장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헬기에 무슨 일이? ‘양양 추락 헬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강릉
기업 최약자 고통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포항MBC
‘대형참사 교훈은 없었다’ 140억 관급공사 비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영유아 아동학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대전방송
LH와 석면, 그리고 변화.. 8개월의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충북
선거 앞두고 비아그라 건넨 前순천시의원 ‘불구속 기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남CBS
한반도의 허리 강원 백두대간 대탐사 연중기획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한국지엠 부평2공장 폐쇄, 담장 옆 파편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광주고려인마을 우크라이나 난민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남도일보
제주의 숨겨진 환경자산 숨골의 비밀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라일보
부산숨비 – 부산 해녀 숨비소리 기록 프로젝트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창원공단의 기억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도민일보
지역대개조 4부작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산재 은폐 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상처많은 시름의 강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제주 기후위기 보고서 <민둥바당>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제주
죽음 내몬 ‘작업대출’...빈곤 청년 표적 심층 취재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기후역습-제주의 봄가을은 안녕하십니까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CBS
지역소멸 보고서, 어촌이 사라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창원
참사가 앗아간 가족…이순간 함께 있다면
수상 사진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이태원 참사 지적 중 대통령실 참모 '웃기고 있네' 메모 논란
후보 사진보도부문 이데일리
편집기자가 운영하는 ‘펀(Fun)집숍’
후보 신문편집부문 강원도민일보
100년을 이어온 한옥과 서양종교의 만남 대한성공회 음성성당 (방송영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C충북
해외입양 70년 기획 “나의 모국을 고발합니다”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폐기물 7000t의 딜레마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세계일보
흥국생명, 달러화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미행사…시장 신뢰 하락
수상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