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2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4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광주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양양군 공무원의 ‘계엄령 놀이'」, 「검경 사건브로커 비리」, 「윤장현 전 시장도 당한 대통령 사칭 사기」, 「전파관리소 불법 감청 의혹」, 「한빛원전 방사능 물질 외부 유출, 은폐 의혹」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