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전남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기초의회 의장이 동료의원 고용…의정활동 내팽개치고 관급사업 ‘짬짜미’」, 「“감금·성폭행”… 목포 ‘옛 동명원’ 피해자들의 절규」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