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편 · 출품 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1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5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공항공사 퇴직 낙하산 간부, 노래방서 멍 들도록 성추행…죽고 싶었다」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