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1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1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9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C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이용구 법무부 차관 ‘봐주기 수사’ 의혹」, 「수도권 매립지 10년, 비극은 시작됐다」, 「바닷모래 해법, 정부가 나서라」, 「환경오염 중병 신음하는 서해안 섬」, 「고잔동 유리섬유 불법매립에서 주민 건강피해 인정까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