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1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1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7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C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이혜훈 후보자 부정청약 의혹」, 「당신도 음모론에 빠질 수 있다」, 「망상, 가족을 삼키다」, 「쌍방울·이화영·아태협 ‘대북 커넥션’ 의혹」, 「화천대유 100억원 둘러싼 수상한 자금 추적기」, 「이용구 법무부 차관 ‘봐주기 수사’ 의혹」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쌍방울·이화영·아태협 ‘대북 커넥션’ 의혹」, 「곽상도 의원 아들에 50억 등 ‘화천대유 자금 추적기’」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