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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70회 · 2021년 6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06

윤석열 처가 주가조작 사건 가담 의혹

CBS 심층취재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O) 이제 ‘검사 윤석열’ 아닌 ‘정치인 윤석열’, 현미경 검증은 불가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지난 3월 총장 사퇴 직후 대권주자 여론조사에서 단번에 지지율 1위 후보 자리를 꿰찼다. 이전까지 야권의 차기 유력 후보로 꼽혀 왔던 윤 전 총장이 여야를 통틀어 명실상부한 ‘지지율 1위’ 주자로 떠오른 순간이었다. 그러나 선출직 공무원 등 정치 경험이 전무한 ‘정치인 윤석열’에 대한 인사 검증은 턱없이 부족한 상태였다. CBS 심층취재팀이 본격적으로 윤 전 총장의 대통령 후보자 검증에 뛰어든 이유다. 그간 정치권 안팎에서는 김건희 씨와 장모 최모 씨 등 처가 의혹이 윤 전 총장의 발목을 잡을 것이란 관측이 적지 않았다. 처가의 미심쩍은 재산 증식 과정에서 윤 전 총장의 권력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의심 때문이었다. 여러 의혹들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와 국정감사 등에서 언급됐지만, 말만 무성했을 뿐 ‘스모킹 건’으로 볼 수 있는 핵심 증거는 좀처럼 드러나지 않았다. 우리는 여러 의혹 중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을 최우선 검증 대상으로 삼았다. 주가조작, 즉 시세조종은 다수의 일반 투자자에게 피해를 주는 중범죄로, 윤 전 총장 일가의 도덕성을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또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은 윤 전 총장과 김 씨가 만남을 시작했던 시기와 겹치는 데다, 이 사건을 최초로 다뤘던 경찰내사보고서가 만들어졌을 시기 두 사람은 혼인 관계였다는 점도 이 사건을 주목하게 된 배경이었다. 김 씨와 장모 최 씨가 주가조작에 관여됐을 공산과 경찰 내사보고서를 통해 의심 정황이 상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석연치않게 사건이 내사 종결됐던 사실에 윤 전 총장의 영향력이 미쳤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취재에 착수한 것이다. 이밖에 제기된 의혹들은 대부분 윤 전 총장과 김 씨가 만나기 이전에 일어난 일이었고, 장모 최 씨의 요양급여 부정 수급 의혹은 이미 수사가 끝나고 재판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상황(현재는 1심서 징역 3년 선고)이었다. 가장 먼저 경찰이 지난 2013년 만든 내사보고서를 입수해 분석하며 취재의 기반을 닦았으며,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알 만한 사람들을 전방위로 찾아 나섰다. 기존 언론 인터뷰에서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대표가 밝힌 주가조작에 대한 입장을 문장 한 줄, 단어 한 개까지 조목조목 정리하고 사실 여부를 면밀히 따져 들어갔다. 2. 보도제작경위 “공소시효가 이미 다 끝났다” 취재 과정에서 확보한 통화 녹취록에서 장모 최 씨가 지인에게 자신 있게 내뱉은 말이다. 의아했다.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은 보통 죄가 없다거나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고 항변한다. 공소시효가 끝났다는 해명은 죄를 저지르지 않았다는 말과는 결이 다르다. 죄가 될지도 모르는 행위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공소시효가 끝나 법적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말로 해석될 수 있다. 이 말은 다르게 보면 최 씨가 주가조작 행위의 공소시효를 법적으로 검토해봤다는 얘기가 된다. 상식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일이 없었다면, 공소시효를 따져볼 필요도 없는데 굳이 왜? 이런 의문은 취재 과정에서 풀렸다. CBS 심층팀은 약 두 달에 걸쳐 관련자들을 끈질기게 취재한 끝에 윤 전 총장 장모 최 씨가 도이치모터스 임원 A씨와 2010~2011년 수십 차례에 걸쳐 IP 주소를 공유해 주식 거래를 한 사실을 확인했다. 장모 최 씨가 이번 의혹의 주변인이 아니라 핵심 관련자임을 확인한 셈이다. <[단독]檢, 도이치 주가조작 '윤석열 장모' 관여 정황 포착> 이어 여의도 주식시장과 금융당국, 서초동의 자본시장 전문가에게 주가조작 범행에서 갖는 ‘IP 공유’의 의미를 취재했다. 전문가들은 같은 IP를 사용해 주식 주문을 내는 것이 통상적으로 나타나는 범행 수법이고, 시세 조종의 중요한 간접 증거가 된다고 밝혔다. 특히, A씨와 최 씨가 IP를 공유한 기간 도이치모터스 주가는 2600원대에서 6300원대까지 무려 3배 가까이 폭등했다. 검찰은 이 기간 최 씨와 A씨의 도이치모터스 주식 거래 기록을 확보해 분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소시효? 안 끝났다” 주가조작 의혹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가장 많이들은 질문은 공소시효가 이미 끝나지 않았냐는 말이었다. 기존에 공개된 경찰 내사보고서를 토대로 추정한 공소시효는 올해 3월. 이미 공소시효가 끝나 법 적용을 못하는 상황인데 관련 의혹을 취재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냐는 것이다. 6월 22일 CBS의 첫 보도 직후 최 씨와 윤 전 총장 측이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내놓은 해명도 정확히 이와 일치한 내용이었다. 그러나 우리의 취재 내용은 윤 전 총장 일가 측이 내놓은 해명과 정반대였다. 우리는 추가 취재 과정에서 주가조작 사건에는 통상적으로 '포괄일죄'가 적용되며, 검찰도 이를 염두에 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포괄일죄란 서로 다른 시점에 벌어진 여러 범행을 하나의 통합된 죄로 보고 함께 처벌하는 것을 뜻한다. 또 결정적으로 A씨가 2012년에도 타인과 IP를 공유한 사실을 CBS심층팀은 확인했다. A씨의 지속적인 주가조작 정황과 포괄일죄, 즉 윤 전 총장 처가의 공소시효는 적어도 내년까지는 유효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됐다. <[단독]검찰, 尹처가 의혹 '공소시효' 뚫을 '단서' 찾았다> 아울러 ‘과거 경찰과 금융감독원이 수사했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최 씨 측의 해명도 취재 결과 거짓으로 드러났다. 금감원 고위 관계자는 취재진에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대한 조사를 벌인 사실 자체가 없다고 밝혔다. <[단독]금감원 "도이치 주가조작 조사 안했다"…尹장모 해명과 배치> 마지막으로 우리는 도이치모터스와 윤 전 총장 처가의 '수상한 금융거래'에 주목했다. 10년 가까이 이들은 내밀한 금융거래를 주고 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2013년 A씨가 주도한 도이치 계열사의 유상증자에 김 씨가 참여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도이치모터스와 윤 전 총장 처가가 경제적으로 얽히고설킨 관계라는 점은 이들이 '경제적 공동체'라는 정황으로 해석될 수 있는 대목이었다. 불붙은 후속보도, 정치권에선 연일 '후보 도덕성' 검증 윤 전 총장의 침묵이 처음 깨졌다. 6월 22일 CBS의 첫 번째 기사가 보도된 직후다. 윤 전 총장은 입장문을 통해 “가족 사건에 일절 관여한 적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윤 전 총장이 첫 해명을 내놓자 주요 신문과 방송은 일제히 관련 후속보도를 하며 따라붙었다. 사태가 일파만파 확산하자 윤 전 총장 측은 “법적대응”, “정치공작” 등을 거론하며 강도 높은 대응을 이어갔다. 하지만 연달아 터진 ‘X-파일’ 논란, 처가의 주가조작 관여 의혹 등으로 시작된 도덕성 검증 움직임은 수그러들기는커녕 더욱 거세지고 있다. 대선 국면에서 지난달 29일 출마 선언을 한 윤 전 총장에 대한 강도 높은 후보자 검증은 불가피하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주요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윤 전 총장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의 단초를 이번 CBS 보도가 제공했다고 자부한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우리는 취재와 기사 보도 전 과정에서 ‘취재원 보호’를 최우선가치로 뒀고, 이를 위해 취재원을 익명 처리했다. 취재원과 취재 자료 역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신빙성과 신뢰성을 확인했으며, 정확성 역시 수차례 확인했다. 취재원은 CBS 보도를 통해 어떤 이익을 얻지 않았고 취재 기자와 개인적인 관계도 없다. 바이라인에 올린 기자 모두 직접 취재에 참여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타 매체 반향 첫 보도 당일인 6월22일 MBC와 SBS, JTBC가 저녁 메인 뉴스에서 CBS 보도 내용을 그대로 받아 방송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등 주요 신문은 다음날 지면 기사로 윤석열 전 총장 측 해명과 CBS 보도 내용을 함께 인용해 다뤘다. 이후에도 주요 매체에서는 해석 및 전망 등 심층 박스 기사로 해당 사안을 지속적으로 다뤘다. KBS, TBS 등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관련 이슈를 심층 분석했다. 타 매체 주요 반향 5건(별첨) 6월 22일 / SBS 8시 뉴스 <'주가 조작'에 발끈한 윤석열…수사하겠다는 검찰> 6월 22일 / MBC 뉴스데스크 <'윤석열 장모 주가조작 관여' 정황 포착…"저급한 정치 공작"> 6월 23일 / 경향신문 1면 <윤석열, ‘X파일’ 의혹에 “집권당 개입했다면 불법사찰”> 6월 23일 / 중앙일보 5면 <윤석열 “검찰발 미확인 보도까지 나와, 정치공작 의심”> 6월 23일 동아일보 3면 <尹 “X파일, 與 개입했다면 불법사찰”…與 “검증 앞에 겸허해야”> *그 외 주요 신문∙방송 추종보도 목록 6월 22일 TV조선 뉴스9 <윤석열 가족 논란 짚어보니…수사·재판 상황은> YTN <尹 발끈한 '가족·측근 수사' 향배도 주목> 6월 23일 서울신문 1면 <尹 “괴문서, 집권당 개입했다면 불법사찰”> 세계일보 1면 <尹, 논란 커지자 정면 대응… “X파일, 與 개입했다면 불법사찰”> 한겨레 4면 <윤석열, X파일 국면전환 시도 “여권 개입했다면 불법 사찰”> 조선일보 6면 <윤석열 “X파일은 정치공작” 이재명 “발가벗듯이 답해야”> 국민일보 4면 <윤석열, X파일 ‘출처불명 괴문서’ 규정… “거리낄 것 없다”> 매일경제 6면 <윤석열, 'X파일' 정면대응…"출처 불명 괴문서·명백한 불법사찰"> 매일경제 33면 <윤석열 장모측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무관”> 한국경제 6면 <윤석열 "괴문서에 與 개입했다면 불법사찰"> 6월 27일 연합뉴스TV <윤석열 장모측, 주가조작 의혹 보도에 "사실 아냐"> 6월 28일 서울신문 9면 <주가조작 관여 논란에 윤석열 장모 “사실무근”> 중앙일보 5면 <윤석열 캠프 “부인·장모 주가조작 의혹 보도는 검언유착”> 6월 31일 한국경제 23면 <정치권 흔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뭐길래…> 7월 1일 SBS 뉴스8 <尹 "입당보다 정권 교체 우선"…장모 · 부인 의혹엔?> 7월 2일 KBS 9시뉴스 <‘대선 주자 尹’ 가족 관련 남은 재판·수사는?> SBS 뉴스8 <잔고 증명 · 주가 조작…재판에 수사에 첩첩산중> 7월 3일 조선일보 4면 <‘주가조작’ ‘부당협찬’… 추미애 지시후 수사 본격화> 7월5일 한겨레 12면 <‘여의도 저승사자’ 검사들, 윤석열 아내 주가조작 의혹 겨눈다> 국민일보 4면 <‘윤석열 장모 구속’ 명분 얻은 검찰 수사 탄력… 핵심은 ‘尹 개입’ 여부> 7월 7일 한겨레 1면 <김건희에 번번이 ‘대박’ 안긴 권오수 회장, 도이치모터스 수상한 증권거래 또 있었다> 선행보도 관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자체는 지난해 뉴스타파가 경찰 내사보고서를 입수해 보도했었다. 하지만 이후 1년이 넘도록 특별한 추가 취재나 객관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한 후속 보도는 없었다. CBS는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검찰의 수사 상황과 기타 객관적인 사실 관계를 처음으로 파악해 세상에 알렸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지난 3월 공직에서 물러난 뒤 수개월 간 잠행을 이어오던 윤 전 총장은 CBS 첫 보도(6월 22일) 일주일 만인 지난달 29일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공정’과 ‘상식’을 내걸고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그의 출마 선언과 맞물려 CBS는 처가의 주가조작 가담 의혹과 관련해 새롭게 취재∙확인된 내용을 연속으로 단독 보도했다. 그때까지 윤 전 총장 측은 이른바 ‘X파일’ 등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다 CBS 보도를 계기로 ‘적극 대응’ 기조로 돌아섰다. 연일 CBS 의혹 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며 검증에 대응했다. 유력 대선 주자인 윤 전 총장의 본격적인 검증의 첫 신호탄을 CBS 보도가 쏘아 올렸다고 자평하는 이유다. 앞으로도 CBS는 좌우 정치 지형에 매몰되지 않고 윤 전 총장뿐 아니라 다른 대권 후보들의 후보 적합성 검증에도 적극 나설 것이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취재에 참여한 기자들 모두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다. 7. 기타 고려사항 앞서 CBS 보도에 대해 윤 전 총장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제출일인 7월 7일까지 보도 당사자 및 관계자들의 어떠한 항의나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반론요청, 정정보도 청구는 없었다. 취재 과정에서 당사자들의 해명과 입장을 듣기 위한 충분한 노력을 했고, 확인된 내용은 기사에 충실히 반영했다.

회차 심사평

제370회 전체 총평

한국기자협회 제370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9개 부문 72편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14편이 2차 평가를 통과했고, 최종적으로 6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숫자로 보면 12대1의 경쟁률이다. 10편이 출품된 ‘취재보도 1’ 부문에서는 MBC의 <공군 성폭력 사망 은폐 사건> 보도와 SBS의 <이용구 법무차관 택시기사 폭행영상 및 거짓증언 요구정황> 보도가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MBC <공군 성폭력 사망 은폐 사건> 보도는 권력기관의 조직적인 은폐를 낱낱이 파헤치면서도, 인권 차원에서 자극적인 영상을 배제하는 취재윤리가 돋보였다. SBS <법무차관 폭행영상 요구정황>은 영상 보도가 바로 사표 제출로 이어진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6편이 출품된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는 두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민신문의 <미래농의 미래, 농고에 길을 묻다> 보도는 잊혀져가는 농업고등학교의 가치와 미래를 재조명하며 농업전문 언론사의 진가를 발휘했다는 평을 받았다. 국민일보의 <144조 균형발전예산 대해부> 보도는 14년 동안의 방대한 자료를 섬세하고 끈기 있게 분석했다는 점이 부각됐다. ‘지역 취재보도 부문’에 출품된 후보작은 17편으로, 이번 출품 부문 중 가장 많았다. G1 강원민방의 <미성년자 성착취 실태> 보도와 KBS춘천의 <태백경찰서 신입 여경 집단 성희롱 사건> 보도, 두 수상작 모두 강원도 기자들이 이뤄낸 성과다. <미성년자 성착취 실태> 보도는 성매매를 당한 여성이 중고교 재학생이라는 점과 피해 사실을 부모에게 알리도록 한 경찰 내부규정이 피해를 확산시켰다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해 호평을 받았다. <신입 여경 집단 성희롱 사건> 보도는 6개월에 걸친 피해자 설득과 경찰청이 직접 경찰관 12명을 징계하는 데 계기를 제공했다는 점이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 2021년 8월 ‘기레기’라는 비판을 넘어 ‘기더기’라는 비난이 이어지는 가운데도, 한국기자협회 소속 기자들의 인권과 진실을 향한 노력은 멈추지 않았다. 다만 아쉬운 점은 ‘지역 경제보도 부문’에는 몇 달째 출품작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 역시 출품작이 한두 편에 그치고 있다. 이번에 기자상을 받은 한 기자는 수습 시절 이렇게 말했다. “기자 이외에는 다른 직업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때론 힘에 부칠 때가 있는 기자들이 기자상을 통해 다시 뛸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6월

제370회(2021년 6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이용구 법무차관 택시기사 폭행영상 및 거짓증언 요구정황
1-05 SBS 안희재·홍영재·원종진·배준우·정윤식
공군 성폭력 사망 은폐 사건
1-09 MBC 신재웅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미래농의 미래, 농고에 길을 묻다
4-05 농민신문 류호천·손수정·노현숙·유재경·황의성·서륜·최문희·김동욱·김윤호·함규원·김병진
144조 균형발전예산 대해부
4-07 국민일보 권기석·양민철·방극렬·권민지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미성년자 성착취 실태
6-01 G1 조기현·윤수진·김민수
태백경찰서 신입 여경 집단 성희롱 사건
6-06 KBS춘천 박성은·이청초·조휴연·최혁환·박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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