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70회 · 2021년 6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15

60년 된 주홍글씨 지우다

경기일보 사회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본보 <60년 된 주홍글씨 지우다> 제하의 연속보도는 ‘지역 언론’의 사명에 대한 사회부 기자들의 작은 고민에서 시작됐습니다. 매일 새로운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찾고 있지만, 진정 우리 지역만의 이야기를 심도 있게 파고들었는가 하는 반문이자 반성이었습니다.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본보 기자들은 지역에서 가장 해결되지 않고 있는 고질적인 병폐로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를 꼽았습니다. 60년 넘게 경기도의 관문에서 명백한 불법이 자행되고 있으나, 그만큼 오랜 시간 뿌리 박힌 탓에 누구도 섣불리 나서려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야말로 경기도에 아프게 새겨진 ‘주홍글씨’였습니다. 보도에 앞서 기자들은 밤마다 집결지 일대를 샅샅이 돌아다니며 발품을 팔았습니다. 기시감이 강한 소재인 만큼 더 깊은 내막을 들춰내야 했기 때문입니다. 성매수자의 국적, 연령대, 아침부터 밤까지 방문 시간대에 따른 직종까지 파악하는 것은 물론 성매매 업소 현황까지 직접 집계했습니다. 길이로 따지면 300m도 채 되지 않는 골목에서 영업 중인 성매매 업소는 113곳, 종사자는 250여명으로 추산됐습니다. 집결지에 대한 배경정보를 수집한 다음에는 ‘지켜지지 않고 있는 원칙’들을 찾아냈습니다. 먼저 최근 2년간(2019~2020년) 경찰의 성매매 단속 실태를 취재했고, 하루에도 수백명의 성매수자가 드나드는 곳에서 단 3명만 검거됐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단속권을 쥔 경찰마저 고질적인 성매매 행태에 손을 놓고 있던 셈입니다. 기자들은 한 단계 더 파고들어 터무니없이 적은 단속 결과의 배경에 있던 구조적인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집결지 일대 지역(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을 관할하는 건 수원서부경찰서였지만, 행정 편의를 이유로 성매매 단속권을 ‘옆 동네’ 수원남부경찰서로 일임했던 것입니다. 더구나 120만 인구 수원지역 전체의 풍속업무를 처리하는 경찰관은 3명에 불과했습니다. 보도가 시작되자 경기남부경찰청은 대대적인 단속 계획을 수립했고, 수원시는 TF팀까지 구성하며 본격적인 폐쇄 작업에 나섰습니다. 이후 경찰이 압수수색에 돌입하자 포주들은 자진해서 업소를 폐쇄하겠다는 의사를 공식 표명했습니다. 수사 진행에 따라 문을 닫는 성매매 업소들이 늘어나자, 기자들은 ‘다음’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업소들만 폐쇄시키는 데서 그친다면 골목의 슬럼화가 우려됐고, 거리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놓을 대안까지 찾아내야 언론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서울 청량리부터 부산 완월동, 대구 자갈마당, 전주 선미촌 등 먼저 폐쇄 논의가 이뤄졌던 타지역 성매매 집결지의 사례들을 분석했습니다. 지역별ㆍ시대별 특성을 따져 경기도에 적용할 수 있는 사안들을 찾아냈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관계 당국에 직접 반영할 수 있는 ‘주민협의체’의 필요성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기자들은 직접 수원시와 경찰, 소방, 시민단체 등을 오가며 협의체 구성을 이끌었습니다. 무엇보다 집결지 폐쇄가 또 다른 변종 성매매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성매매 종사자의 사회 복귀 지원책이 절실하다는 점, 1940년대에 지어진 건물들과 거리에 대한 경관 개선이 시급하다는 점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탈성매매 자활 지원의 경우 일각에서 반발이 거세지만, 여성인권단체 취재를 통해 성매매 실태를 방치해온 국가와 지자체의 책임이 크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원시가 관련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250여명의 종사자 중 6명만 자활에 참여하고 있다는 문제에 대해서도 취재를 병행했습니다. 이 밖에도 기자들은 집결지를 ‘시민의 거리’로 회복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경제적 논리에 따른 민간개발이 아닌 행정력을 기반으로 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정부지원사업으로 예산을 확보해 공공개발을 실현했던 선례들에 대해서도 심층 취재했습니다. 끈질긴 취재를 바탕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본보는 총 31회에 걸쳐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 관련 기사를 단독 및 연속보도했습니다. 취재 과정에서 기자들은 어떤 기관보다 앞장서 움직이며 불법을 뿌리 뽑기 위한 노력을 다했습니다. 이전과 다른 보도 내용에 시민들은 즉각적으로 반응했으며, 본보 기사를 바탕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관계 당국에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보도는 기자들의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진행됐습니다. 기사에 등장하는 경찰, 공무원, 성매매 집결지 관계자 등과는 특별한 이해관계나 상당성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취재 과정에서의 마찰이나 피소 등 별도 특이사항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이번 연속보도는 본보가 단독으로 취재 및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 관련 보도는 과거부터 존재했으나, 본보에서 다룬 내용과 관련되는 선행보도는 없었습니다. 본보 보도 이후 경찰은 최초의 압수수색에 나섰고, 수원시는 주민협의체를 구성하며 관계 기관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이에 따라 타 매체 사회부 기자들은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 단속 상황 및 폐쇄 현황에 대한 기사를 작성했으며, 최종적으로 완전 폐쇄한 것에 대한 내용까지 보도했습니다. * <도표> 타 매체의 반향 보도일시 언론사 기사 제목 6월1일 중앙일보 "오빠"아가씨의 마지막 호객…60년 수원역 홍등가 불꺼졌다 뉴스1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이제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 합니다" 6월2일 경인일보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 내 홍등이 꺼졌다…60여년만에 슬픈역사속으로 뉴시스 수원역 성매매 집결'홍등가' 60년만에 불꺼졌다 MBN 60년 만에 문 닫는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새로운 보금자리로 거듭 이외 타 매체에서 총 33건의 관련 기사 보도 5. 사회에 끼친 영향 본보 <60년 된 주홍글씨 지우다> 제하의 연속보도는 지역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고, 결국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의 완전 폐쇄를 이뤄냈습니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폐쇄된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를 시찰한 뒤 “단기간에 어려운 성과를 이뤄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원준 경기남부경찰청장도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경기일보의 꾸준한 관심과 지적이 60년 만에 집결지를 폐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염태영 수원시장은 “시민과 언론, 경찰의 힘이 모여 이뤄낸 성과”라고 강조하며, 본보 보도에 따라 집결지 폐쇄 이후 정비계획을 수립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수원시는 6월 추경을 통해 관련 예산 43억원을 확보, 개발방안 마련에 착수한 상태입니다. 본보 보도는 취재 과정에서부터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 관련 ‘최초의 성과’들을 이끌어냈습니다. 하나의 성매매 집결지를 두고 경기남부경찰청, 수원남부경찰서, 수원서부경찰서로 갈라졌던 단속체계는 보도 직후 경기남부청 중심의 지휘체계로 재ㆍ개편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사상 처음으로 집결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으며, 성매매 강요 혐의를 받는 성매매 업소에 62억원의 추징금을 부과했습니다. 60년 만에 처음 범죄수익을 몰수한 성과는 불법 성매매 행태에 사회적 경종을 울렸으며,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는 국내 성매매 집결지 중 최초로 ‘여성안심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수원시는 기자들의 연결고리를 바탕으로 경찰, 소방, 법무부 산하 수원출입국ㆍ외국인청, 시민단체 등을 한 데 모은 ‘주민협의체’를 출범했습니다. 협의체는 현재까지도 유지되고 있으며, 폐쇄된 집결지가 시민들이 바라는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각계 의견을 수렴하는 장(場)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60년 묵은 숙제의 해결은 지역사회에 새로운 파급 효과를 일으켰습니다. 기자들은 취재 과정에서 김원준 경기남부경찰청장 인터뷰를 통해 ‘경기도에서 성매매를 뿌리 뽑겠다’는 약속을 공언토록 했고, 이는 ‘평택 쌈리’라는 또 다른 성매매 집결지에 대한 수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평택 쌈리도 경찰의 강력한 단속을 바탕으로 폐쇄 절차를 밟고 중입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60년 된 주홍글씨 지우다> 연속보도 과정에서 본보 논설위원실은 ‘수원, 60년 집창촌 폐쇄 초읽기’라는 제목의 사설을 신문에 싣는 등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습니다. 논설위원실은 해당 사설을 통해 “(본보 보도에 따른 경찰의 압수수색은) 경기 경찰에 예가 드문 작전이었다”며 “집창촌 단속의 목적은 집창촌 폐쇄, 궁극적으로 사창가를 없애는 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본보 취재진에 전한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의 약속은…거점을 옮겨가며 생존하는 집창촌 생리를 정확히 진단하고 있다”며 “(성매매는) 여성의 성을 상품화하는 대표적 폐습이다. 없애야 한다. 이게 확실한 뿌리 뽑기의 시작이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보탰습니다. 특히 단발성 보도에 그치지 않고 심층적인 취재를 바탕으로 경기남부경찰청이 사상 최초로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는 점, 보도 이후 수원시가 탈성매매 자활 지원 등 집결지 정비에 필요한 예산 43억원을 확보했다는 점, 최종적으로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가 60년 만에 완전 폐쇄됐다는 점에서 자체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2021년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 회의에서도 각계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에 대한 심층취재 기사가 돋보인다”며 “문제를 개선하고 해결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 “집창촌은 해결책 제시가 쉽지 않은 문제지만, 이것을 근절시키기 위한 노력을 멈춰선 안 된다”며 “문제 해결에 경기일보가 앞장서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된다”는 제언도 있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이번 보도와 관련, 외부 지원은 없었으며 반론신청 및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사항 등도 없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70회 전체 총평

한국기자협회 제370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9개 부문 72편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14편이 2차 평가를 통과했고, 최종적으로 6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숫자로 보면 12대1의 경쟁률이다. 10편이 출품된 ‘취재보도 1’ 부문에서는 MBC의 <공군 성폭력 사망 은폐 사건> 보도와 SBS의 <이용구 법무차관 택시기사 폭행영상 및 거짓증언 요구정황> 보도가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MBC <공군 성폭력 사망 은폐 사건> 보도는 권력기관의 조직적인 은폐를 낱낱이 파헤치면서도, 인권 차원에서 자극적인 영상을 배제하는 취재윤리가 돋보였다. SBS <법무차관 폭행영상 요구정황>은 영상 보도가 바로 사표 제출로 이어진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6편이 출품된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는 두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민신문의 <미래농의 미래, 농고에 길을 묻다> 보도는 잊혀져가는 농업고등학교의 가치와 미래를 재조명하며 농업전문 언론사의 진가를 발휘했다는 평을 받았다. 국민일보의 <144조 균형발전예산 대해부> 보도는 14년 동안의 방대한 자료를 섬세하고 끈기 있게 분석했다는 점이 부각됐다. ‘지역 취재보도 부문’에 출품된 후보작은 17편으로, 이번 출품 부문 중 가장 많았다. G1 강원민방의 <미성년자 성착취 실태> 보도와 KBS춘천의 <태백경찰서 신입 여경 집단 성희롱 사건> 보도, 두 수상작 모두 강원도 기자들이 이뤄낸 성과다. <미성년자 성착취 실태> 보도는 성매매를 당한 여성이 중고교 재학생이라는 점과 피해 사실을 부모에게 알리도록 한 경찰 내부규정이 피해를 확산시켰다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해 호평을 받았다. <신입 여경 집단 성희롱 사건> 보도는 6개월에 걸친 피해자 설득과 경찰청이 직접 경찰관 12명을 징계하는 데 계기를 제공했다는 점이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 2021년 8월 ‘기레기’라는 비판을 넘어 ‘기더기’라는 비난이 이어지는 가운데도, 한국기자협회 소속 기자들의 인권과 진실을 향한 노력은 멈추지 않았다. 다만 아쉬운 점은 ‘지역 경제보도 부문’에는 몇 달째 출품작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 역시 출품작이 한두 편에 그치고 있다. 이번에 기자상을 받은 한 기자는 수습 시절 이렇게 말했다. “기자 이외에는 다른 직업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때론 힘에 부칠 때가 있는 기자들이 기자상을 통해 다시 뛸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6월

제370회(2021년 6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이용구 법무차관 택시기사 폭행영상 및 거짓증언 요구정황
1-05 SBS 안희재·홍영재·원종진·배준우·정윤식
공군 성폭력 사망 은폐 사건
1-09 MBC 신재웅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미래농의 미래, 농고에 길을 묻다
4-05 농민신문 류호천·손수정·노현숙·유재경·황의성·서륜·최문희·김동욱·김윤호·함규원·김병진
144조 균형발전예산 대해부
4-07 국민일보 권기석·양민철·방극렬·권민지
지역 취재보도부문 · 2편
미성년자 성착취 실태
6-01 G1 조기현·윤수진·김민수
태백경찰서 신입 여경 집단 성희롱 사건
6-06 KBS춘천 박성은·이청초·조휴연·최혁환·박영웅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근무중 술판 폭행 도박... 도 넘은 공무원 일탈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세계일보
북한 해킹의 실체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김현미 전 국토부 장관 농지법 위반 및 명의신탁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친구 원룸 감금·살인’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TV
이용구 법무차관 택시기사 폭행영상 및 거짓증언 요구정황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윤석열 처가 주가조작 사건 가담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부장검사 수사에 '이동훈' 이름 등장…금품 준 회장과 친분' 등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한은·금감원 직원 ‘입사 기출문제’ 후배에 제공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공군 성폭력 사망 은폐 사건
수상 취재보도1부문 MBC
광주 학동 철거 건물 붕괴 사고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N번방: 악의 평범성, 그리고 디지털 공간
후보 취재보도2부문 코리아타임스
‘백신 접종 1위’ 이스라엘 현지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숲 없는 수천억짜리 바다 숲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가짜 입주민’에 문 활짝…75만 명 개인정보도 ‘위험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이통사 휴대폰 장려금 왜 비슷한가 했더니…이면엔 ‘정보교환’
후보 취재보도2부문 데일리안
보유확약 고작 37%…SKIET 외국인 매물폭탄 이유 있었다 등 총 10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목숨 앗아간 ‘새우튀김 환불’..갑질 방관하는 배달앱 고발
후보 경제보도부문 MBC
인·허가 공무원부터 경찰, 은행원까지 얽힌 용인개발비리 ‘복마전’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도미니카 LNG발전소 수주전, 한전·가스공사 격돌...K발전소 해외서 집안싸움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주경제
네이버 카카오 직장갑질, 임원폭행
후보 경제보도부문 MBC
[불량코인의 늪] - 불량코인피해자316명리포트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국민요구, 수술실CCTV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 헌법 제31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신념에 따른 병역 거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주머니 속에’ 유서 품고 다닌 순천 중학생 이야기 : 친구들이 때리고 어른들이 짓밟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일요시사
미래농의 미래, 농고에 길을 묻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농민신문
오늘도 남의 집 간다, ‘문턱 노동자’ 보고서 등 8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데일리
144조 균형발전예산 대해부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검경 수사권 조정 6개월 ‘블랙홀에 빠진 내 사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2021 마약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에루샤의 두 얼굴…韓선 없다더니 中엔 버젓이 外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70년만의 무공훈장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기후위기 시대, 정의로운 전환을 위하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21세기 난․쏘․공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계급이 된 통근 – 집과 바꾼 삶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검찰에 성평등을 묻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고별, 아무도 울지 않은 코로나 고독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수술실 CCTV·의사 방탄면허’ 추적보도 4년의 기록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우리 시대의 소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군 성범죄 제도개혁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기준 없는 法의 용서 ‘작량감경’ 대해부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노동자의 죽음에 이유를 묻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불평등 사회가 586에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농업법인 전수조사…절반 이상 ‘무늬만 농사꾼’ 外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강릉 공군 골프장 골프공 바다 유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미성년자 성착취 실태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G1
양산시장 ‘부동산’ 및 ‘측근 일감몰아주기’ 의혹 고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대전소방 항공대 헬기 안전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미화원 인건비 대포통장 횡령, 유령직원에도 월급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충북
어린이집 ‘불법 페이백’ 공공연한 비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남신문
태백경찰서 신입 여경 집단 성희롱 사건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가평군수를 둘러싼 은밀한 거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신문
안동시 계상고택 개발 특혜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안동MBC
봉화군수 환경미화원 사망업체서도 뇌물 수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안동MBC
권영진 대구시장의 정치적 욕심의 빚은 백신 사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MBC
유소년 엘리트 축구부 사라지지 않는 학교폭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기호일보
코레일 디젤열차 공회전..“즉각 개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버스기사 죽음 내몬 갑의 횡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결함안고 폭주하는 ‘만트럭버스’, 2년 만에 또 리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시행사 도넘은 갑질.. 계약해지에 입주거부까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비리투성이’ 조폭 출신 5·18 단체장...붕괴된 재개발 사업 깊숙이 개입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YTN
겉돌던 부산광역시 장기표류 사업 재추진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골령골 묻혀버린 진실, 감춰진 이름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대전
장애학생 학교폭력 실태고발 ‘보호 받지 못한 아이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급식카드 이대론 안 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JB대전방송
끝나지 않은 60명 집단 암 사망의 비극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신문광고로 41년 만에 연락 닿은 두 사람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KBS
‘소금밭’이 ‘전기밭’으로...염전마저 잠식하는 태양광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21대 국회 여야(與野), 더 멀어졌다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팬데믹 이후 첫 대규모 야외공연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연합뉴스
대한민국 나쁜 집주인 리포트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