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5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5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8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5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C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쌍방울·이화영·아태협 ‘대북 커넥션’ 의혹」, 「화천대유 100억원 둘러싼 수상한 자금 추적기」, 「이용구 법무부 차관 ‘봐주기 수사’ 의혹」, 「구의역 사고 배후, ‘메피아’ 계약」, 「화왕산 억새 태우기 참사현장 기록」, 「돌고래도 살 수 없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쌍방울·이화영·아태협 ‘대북 커넥션’ 의혹」, 「곽상도 의원 아들에 50억 등 ‘화천대유 자금 추적기’」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