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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준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2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3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인천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여고생 사망-합창단 연관 의혹」, 「전대미문의 신종 마약 ‘카트’ 밀수 사건」, 「사상 최대 규모의 KT&G 면세 담배 밀수 사건」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여고생 사망-합창단 연관 의혹
수상 제405회2024.5 지역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전대미문의 신종 마약 ‘카트’ 밀수 사건
수상 제295회2015.3 지역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사상 최대 규모의 KT&G 면세 담배 밀수 사건
수상 제288회2014.8 지역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인천 전자칠판 납품 비리 의혹 추적
후보 제415회2025.3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앙상한 몸’... 숨진 8살 여아가 남긴 다잉 메시지
후보 제367회2021.3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미국서 춤판 벌인 목사, 유튜브 영상에 딱 걸렸다
후보 제365회2021.1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1분23초 공백… 형제에게 긴급출동은 없었다
후보 제361회2020.9 지역 취재보도부문h 인천일보
입주 두 달 전 부적격 날벼락 맞은 250세대
후보 제359회2020.7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코로나19로 드러난 국가방역체계 ‘허점’
후보 제355회2020.3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코로나19로 드러난 국가방역체계 ‘허점’
후보 제354회2020.2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예타 면제는 비수도권을 위한 것” 대통령 발언 파장
후보 제341회2019.1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내 사람 심기로 변질된 전문임기제
후보 제338회2018.10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정유사 배관 뒤에 가려진 독점·안전 사각지대
후보 제331회2018.3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주안동 일가족 사망 사건
후보 제291회2014.11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해경 해체 관련 (5월)
후보 제286회2014.6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해경 해체 관련
후보 제285회2014.5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KT&G 꼼수가 역대 최대 규모 면세담배 불법 유통 사건 불렀다 - 1648만갑 담배 밀수 사건
후보 제284회2014.4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이슬람 사원 건축 허가 축소 사태 연속 보도
후보 제278회2013.10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성폭력 예방공연 경찰 유사성매매
후보 제276회2013.8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현직 경찰, 조폭과 렌트가 동업 의혹
후보 제267회2012.11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환각의 늪 빠진 청소년
후보 제266회2012.10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단순 질식사 VS 계획된 살인
후보 제260회2012.4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단순 질식사 VS 계획된 살인
후보 제251회2011.7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여고생 사망-합창단 연관 의혹 (5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6회2024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전대미문의 신종 마약 ‘카트’ 밀수 사건
한국기자상 후보 제47회2015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사상 최대 규모의 KT&G 면세 담배 밀수 사건
한국기자상 후보 제46회2014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