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9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JT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강기윤 의원 ‘편법증여’ 및 ‘법안 셀프발의’ 의혹」, 「신음하는 강원산하」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