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30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0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JT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죽어가면서도 “충성” 외친 20살 김도현 일병」,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미국 법인 ‘월세 선금 3억’ 이해충돌」, 「대장동 특혜 개발 실체 추적 및 핵심 당사자 연속 인터뷰」, 「강기윤 의원 ‘편법증여’ 및 ‘법안 셀프발의’ 의혹」, 「검찰·국세청 고발 이끌어 낸 ‘이상직 일가 의혹’ 28건」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죽어가면서도 “충성” 외친 20살 김도현 일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