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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73회 · 2021년 9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03

대장동 특혜 개발 실체 추적 및 핵심 당사자 인터뷰

JTBC 정치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 정치권 논쟁 확산에서 취재 시작, 취재진 취재로 드러나기 시작한 ‘대장동 게이트’의 실체 대장동 특혜 개발 의혹은 성남 지역에선 언젠가 문제가 될 거라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은수미 성남시장 부정 채용 취재를 진행하면서 관련인들을 만나게 됐고 틈틈이 취재를 진행해 왔습니다. 취재진은 대선 정국을 앞두고 8월 말부터 본격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회계 자료에는 구멍이 많았고 전현직 내부 관계자들은 사업 추진 단계부터 민간에 수익을 쏠릴 수 있다고 건의했지만 묵살 당했다고 했습니다. 방송용으로 다소 적합지 않은 어려운 주제고 복잡하게 꼬여 있는 사건이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9월 15일 한 중앙일간지 첫 보도와 같은 날, 애초 심사 과정이 지나치게 빨랐고, 특정 민간 업체가 리스크는 거의 없고 수익은 극대화된 기이한 과정으로 돈을 벌어갔다는 내용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간 보도를 했습니다. 이후 민간기업에 리스크가 없었다는 점, 배당금 외에도 분양 수익도 싹쓸이했단 점, 민간업자가 수족을 공공에 심었다는 것까지 변곡점이 될 기사들을 매번 단독 보도했습니다. 고위공직자, 전관들 커넥션 등 실체를 하나씩 증명했고 핵심 당사자들은 단독 인터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술했습니다.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 화천대유 50억 퇴직금 논란 당사자 곽상도 아들 단독 인터뷰 “회사가 먼저 거액 성과급 제안” 취재진은 화천대유 1호 직원이자 ‘퇴직금 50억 원’논란의 당사자인 곽상도 의원 아들 곽병채 씨를 언론 유일하게 인터뷰했습니다. 곽 씨는 이른바 50억 원 약속그룹 의혹의 진실을 확인할 수 있는 핵심 당사자지만, 2018년 이후 줄곧 재산공개를 거부해온 터라 거주지 파악도 안되고 있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일방적인 해명 외에 언론은 곽 씨의 입장을 취재하지 못했습니다. 곽 씨는 자신이 요청하지 않았는데 회사가 먼저 거액을 주겠다고 계약 변경 제안을 했다고 했습니다. 상식적으로 퇴직하는 직원한테 회사가 먼저 나서 거액을 제안하는 건 이례적입니다. 곽 씨는 아버지를 보고 준 뇌물이란 의혹엔 “전혀 아니다”고 부인했지만 설득력이 떨어졌습니다. 곽 씨는 아버지가 화천대유 취업을 제안하게 된 구체적인 과정은 모른다고 하면서 앞뒤 안맞는 모습을 그대로 노출했습니다. • 심각한 산재 후유증 위로금 성격이라더니 퇴직 후 골프와 캠핑 “살기 위해 골프” 황당 변명 화천대유 소유주 김만배 씨는 곽 씨가 50억 원 받은 건 심각한 산재 피해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취재진이 만난 곽 씨는 건강했고 “살기 위해 골프를 친다”는 발언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병원 기록 공개 요청은 거절했습니다. 곽 씨가 50억 원이란 거액을 받게 된 과정이 사실상 뇌물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스스로 보여주는 결정적 인터뷰였습니다. • 화천대유 4000억 배당금 외 수천억 더 벌었다…내부 관계자 “수익 배분 비정상” 경고 묵살 성남도시개발공사 대장동 사업 실무 간부 인터뷰를 2회에 걸쳐 최초 보도했습니다. 대장동 개발사업에 직접 참여한 실무자들이 당시 상황을 언론에 증언한 건 처음이었습니다. 또 모든 언론사가 배당금 수익에만 집중할 때 내부 사업 계획서를 최초 입수해 지분 1% 화천대유가 분양 아파트 부지 40%를 보장받는 방식 등으로 분양 수익도 싹쓸이했다는 걸 밝혔습니다. 배당금 외에 최소 2000억 원 수익을 더 냈을 거란 상황을 최초 보도했습니다. 당시 민간 기업에 비정상적으로 많은 수익이 간다는 내부 반발이 있었고, 이를 유동규 본부장이 묵살했단 내용도 최초 보도했습니다. 내부 관계자를 통해 대장동 개발 보고 라인이‘유동규 본부장-정진상 성남 정책실장’으로 이어졌단 증언도 확보했습니다. 단지 민간 기업의 부동산 비리가 아니라 성남시와 함께 설계한 공모극일 수 있다는 의혹을 최초로 던졌습니다. • 리스크 큰 사업? 취재팀 입수한 경기도 내부 자료엔 ‘애초 위험 부담 없었다’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이 처음 불거졌을 때 화천대유와 이재명 경기지사 측은 한목소리로 “민간 투자자들이 초기 위험 부담을 떠안았기 때문에 특혜가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취재진은 이런 주장이 맞는지 하나하나 검증했습니다. 경기도, 성남시청, 성남도시개발공사, 하나은행 등 내부문건을 단독 입수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당시 대장동 개발 사업은 일반적으로 시행사가 지는 ‘3가지 위험’인 ⓵지주 작업 위험 ⓶인허가 위험 ⓷분양률 위험이 전혀 없었다는 걸 처음 지적했습니다. 이미 사업 시작 단계부터 ‘위험이 없는 사업’으로 자체 평가한 사실이 취재진 보도를 통해 처음 알려진 겁니다. 이후 ‘리스크 때문에 큰 이익을 가져갔다’는 해명은 사라졌습니다. • 남욱이 심은 인물이 공공부문 업무 책임자…민간 업자가 마음대로 요리했다 남욱은 이번 사건의 핵심 인물입니다. 취재진은 사업 시행 당시 남 변호사가 성남도시공사를 수시로 드나들고, 자신의 후배를 입사시켰다는 증언을 확보했습니다. 남욱이 대리인을 공공부문에 심은 겁니다. 문제의 인물은 남욱의 서강대 3년 후배 정민용이었습니다. 남욱이 보낸 정 씨는 전략사업팀장으로 대장동 공모를 심사합니다. 그리고 남욱이 속한 화천대유는 사업자가 됩니다. 민간 업자와 공공이 서로 ‘짬짬이’했을 수 있다는 구체적 사례가 저희 보도로 처음 밝혀졌습니다. 이 밖에도 사업과 연루된 인물들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김수남 전 검찰총장이 화천대유와 법률 자문 계약을 맺었다는 사실 등도 확인해 보도했습니다. • 민간 남욱-공공 유동규 연결하는 고리 정민용 최초 인터뷰…남욱 샌디에이고 잠적 최초 보도 취재진은 남욱과 유동규 사이를 연결하는 정민용 변호사 존재를 최초로 보도한 뒤 최초 인터뷰했습니다. 방송 인터뷰는 유일합니다. 정민용은 도시공사에서 대장동 개발사업 공모안을 만들고, 민간업체와 협약 체결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정민용에 대한 각종 의혹을 당사자 주장을 직접 듣고 검증했습니다. 남욱 변호사가 마지막으로 제주도에서 토지 사업을 했고 미국 샌디에이고로 잠적했다는 사실 역시 저희 보도를 통해 처음 알려졌습니다. • 대장동 녹취록 속 유동규, 화천대유서 거액 받은 의혹 보도 이후 구속…대장동 게이트 확산 계기 취재진은 유동규 전 본부장이 천화동인에 지분이 있고 이익 배분으로 다툼이 있었다는 사실을 단독 보도했습니다(특정 방송사와 같은 날 비슷한 보도가 나갔습니다) 정영학 회계사 녹취록에 천화동인 지분 절반이 김만배 소유이고 그것의 절반의 실소유주가 유 전 본부장이란 내용이 담겼단 걸 보도했습니다. 공공부문 책임자 유동규에게 차명 지분이 있다는 사실은 최초 보도했습니다. 이후 특정 방송사가 50%의 절반을 돈으로 환산해 700억 지문을 제목으로 뽑아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유 전 본부장과 김만배 등이 배당금 분배를 놓고 다퉜고 이 과정에서 수억 원을 받았단 내용도 최초 보도했습니다. 물증과 상황이 디테일했고 유 전 본부장은 체포 전 마지막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JTBC를 지목해 원망하는 발언을 할 정도였습니다. 이러한 보도 내용은 단순 의혹이 이른바 게이트로 확산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자체 직접 취재였습니다. 기타 특이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장동 특혜 개발 관련 최초 의혹 제기는 오래전부터 있었으나, JTBC 보도 내용은 단독 취재 및 보도였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곽상도 의원 ‘의원직 사퇴’ 선언, 검찰 압수수색 영장엔 뇌물수수 피의자 적시 취재진의 곽상도 의원 아들 인터뷰 보도 다음 날, 곽 의원은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검찰은 아들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영장엔 곽 의원이 뇌물수수 피의자로 적시돼 있었습니다. 퇴직금 50억 원이 알려진 이후에도 수일간 “문제없다”고 버티던 곽 의원은, 곽 씨가 받은 돈의 실체를 보여줄 수 있는 취재진의 인터뷰가 방송된 뒤 설득력 있는 해명을 못하고 있습니다. • 보도 직후 쏟아진 타사 인용 보도, ‘당사자 인터뷰’와 ‘자금 흐름 추적’이 핵심 취재진의 단독 보도들은 여러 언론 매체에서 직간접적으로 인용 보도됐습니다. 정민용, 곽병채 등을 직접 인터뷰한 영향이 컸습니다. 저희는 다른 화제성 곁가지 보도들은 자제하고 남욱에서 정민용, 정민용에서 유동규, 유동규에서 성남시청으로 흘러가는 구조에 천착했습니다. 흥미나 조회 수보다 사건의 가장 큰 흐름을 따라가겠다는 의지였습니다. 추측성 의혹 제기가 아니라, 사건 당사자들을 먼저 찾아내 직접 인터뷰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러면서 ‘리스크 때문이라는’라는 최초 당사자들의 항변은 사라졌고, 이후 ‘부패 민간업자가 참여한 걸 공공은 몰랐다’는 해명 논리도 깨트렸습니다. 실체적 진실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된 겁니다. 타사 반향은 목록으로 별도 첨부했습니다. • 핵심 관계자 구속 등 빨라진 검경 수사, 이재명 경기지사 직접 사과하기도 보도 이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과 화천대유 실소유주 김만배 등 핵심 인물들에 대한 수사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검찰은 유 전 본부장을 구속했습니다. 유 전 본부장이 대장동 사업을 설계하면서 민간 기업인 민간업자에 과도한 이익이 쏠리게 했다는 의혹은 구체적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대장동 사업은 공공 이익을 환수한 모범 사례”라고 주장했던 이 지사는 보도 이후 일부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성남시 공무원과 산하기관 소속 임직원 관리 책임은 당시 시장인 제게 있는 것이 맞다”고 밝혔습니다. 저희는 그 관리 책임이 유동규에서 끝나는 것인지 더 많은 책임이 있을 것인지 계속 추적하고 있습니다. • 공공개발 사업 수익구조 전반에 대한 개선 목소리…토건 비리 뿌리 뽑는 계기 될 것 보도 이후 이른바 민관 합작 개발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사기극에 대한 개선과 질타의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민간이 참여해 효율을 높이고, 공공이 이익을 환수해가는 게 아니라 각종 리스크를 공공이 제거해주고 민간이 이익은 독점하는 숨어있었던 부패가 발견된 겁니다. 국회에선 긴급토론회가 이어졌습니다. 시민단체와 전문가들도 대책 마련에 공감했습니다.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국정감사장에서 “개발이익 환수 제도 전반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취재진은 대장동 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이전에는 없던 방식으로 벌어지고 있는 민간업체와 공공부문 관계자들 사이 커넥션을 꾸준히 추적하고 감시하겠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언론윤리강령기준 등 취재윤리를 엄격히 준수해 취재 및 보도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해당 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73회 전체 총평

제373회 이달의 기자상은 총 10개부문 67편이 출품돼 이 가운데 6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9편이 응모한 취재보도1 부문에서는 CBS의 <화천대유, 곽상도 의원 아들에 퇴직금 50억 지급> 보도가 최종 선정됐다.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화천대유와 현직 국회의원이 연루됐다는 사실을 첫 보도해 사회적으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화천대유 특혜 의혹의 일부 실체를 드러냄으로써 ‘정치권 게이트’로 확대되는 계기가 됐고, 곽 의원의 의원직 사퇴까지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독창성과 시의성, 영향력 모두 돋보였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10편의 출품작 중 KBS의 <진격의 거인, 어디까지 카카오?>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카카오의 문어발 확장과 독점 문제를 타 매체 보다 앞서 심층적으로 보도했고, 대리기사 등 골목상권 자영업자들의 피해를 현미경 들여다보듯 세밀하게 파헤쳐 호평을 받았다. 플랫폼 독점 문제를 공론화해 제도개선의 기반을 마련한 점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는 출품작 16개 가운데 한국일보의 <건설 노조 갑질, 철거가 필요하다>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타워크레인 노조, 건설기계 노조 등의 불법행태와 이권 다툼, 노조원에 대한 횡포 등의 문제를 신랄하게 파고들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 다수로부터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그동안 파편적으로 보도됐던 건설 노조의 갑질 문제를 완결적으로 지적한 것이 돋보였다. 지역 취재보도부문 수상작인 연합뉴스 경기취재본부의 <“손해까지 감수하라니”…코로나 전담병원 취소 요청> 보도는 코로나 전담병원에 대한 정부의 손실 보상금 삭감과 의료진 인건비 지원 중단 조치를 기사화함으로써 당국의 잘못된 판단을 바로잡았다. 코로나19 방역 피해를 감당해온 지역병원이 처한 억울한 상황을 토대로 취재를 확장하며 이슈를 전국화한 기자의 노력이 심사위원회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자칫 의료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태를 미연에 방지했다는 점에서 가치 있는 보도라는 평가가 많았다. 지역 경제보도부문에서는 KBS제주의 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제주 LPG업계의 오랜 독과점 구조를 끈질기게 파헤쳐 의혹을 제기했고 지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까지 이끌어냄으로써 지역 언론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KBS춘천의 <기상장비(AWS) 난립과 부실관리 실태> 보도는 그동안 잘 다루지 않았던 공공기관의 기상장비 중복 설치라는 문제를 지적해 주제의 참신성이 돋보였다. 강원도 지역 전수조사,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AWS 지도를 제작하는 등 기자들이 발품을 많이 판 취재라는 점에서 격려할 가치가 크다는 데 이견이 없었다. 코로나19라는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권력에 대한 감시를 늦추지 않고 진실을 찾기 위해 발로 뛰는 기자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9월

제373회(2021년 9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화천대유, 곽상도 의원 아들에 퇴직금 50억 지급
1-06 CBS 서민선
경제보도부문 · 1편
진격의 거인, 어디까지 카카오?
3-06 KBS 서재희·이상구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건설노조 갑질, 철거가 필요하다
4-03 한국일보 윤태석·윤현종·김영훈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손해까지 감수하라니"…코로나 전담병원 취소 요청
6-07 연합뉴스 경기취재본부 최해민
지역 경제보도부문 · 1편
LPG 담합의혹 연속보도 ‘가스와 언론’
7-02 KBS제주 김기람·문준영·부수홍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기상장비(AWS) 난립과 부실관리 실태
9-01 KBS춘천 이청초·박영우·최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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