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JT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폐기물처리시설 ‘지하화’가 답인가」, 「이영진 헌법재판관 골프 접대 의혹 추적」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